출처 : 여성시대 일뢍일랑
내가 검정무광..간ㅈ1나는 보온병을 샀어..1년전인가
근데 내가 투명아니면 보온병에 있는 내용물을 못마셔(?)
암튼 이상한 결벽증같은게 있음..그럼 난 이걸 왜산거지..
번장에 올렸는데
4월3일...뭐 일상적인 거래대화였음
그리고 까먹음 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시보니 죄송하네
여시하다가 퍼뜩 번장생각나서 호다닥 달려옴
난 상여자니까(찔리는거x) 운포로 해준다고했는데
까임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암튼 그러고 웅앵웅 이러고 말았지
하지만 5월말...새벽4시....그는 내 보온병이 그리웠나봄..
아련하다..
봤겠냐?
난 그렇게 잔인한 판매자가됨
ㅎ
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죄송충
반성하고 알람설정해놓고 또 여시중이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저는 알림을 설정하고 구매자를먼저 생각하는
착한 사람이 되겠다...라는 교훈을 얻었지라
암튼 결론은 훈훈하게 거래함
서로 전여친 전남친 연락받는 마음으로 마무리..
ㅋㅋㅋㅋㅋㅋㅋ문제시 대가리박음
+보온병사진 궁금한 여시들많넼ㅋㅋ저 보온병 본가에 쳐박아두고 장터사진은 내린상태라ㅋㅋㅋㅋ월욜날 올려볼겤ㅋ
++아니시발 이게무슨일이야;;;;;;;;그리고 보온병 진짜 별거아닌데..너무 궁금해하길래 디자인비슷한거 찾아왔는데 역시 원본보여주는게 나을거같앜ㅋㅋㅋ월욜에 사진찍어줄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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