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고양이에리
걍 여기저기 도라다니다가 캡쳐해놓은거 묵혔던 내가 웃겼던거 올려봄
6월부터 캡쳐햇던거 중에 웃긴거만 추려봤어
2탄은 올지안올지 몰르지만 암튼 1탄 올림
1. 달글겟 캡쳐 사랑을했다 어쩌구 달글ㅋㅋㅋㅋ
2. 쩌리 행운의 펭귄
3. 쩌리 퉁퉁이
4. 자개 먼가 귀여워서 캡쳐
5. 쩌리 빡구여시나타난게 욱겨서 캡쳐
6. 쩌리 몰래듣는노랰ㅋㅋㅋㅋ
7. 쩌리 편견없는 휫시방
8. 쩌리 이상한 독서실
9. 쩌리 고양이 이웃의 부탁 어쩌구
10. 쩌리 몬지 알거같음ㅋㅋㅋ
(tmi: 이글보고 1박2일 봣섯슴)
11. 콧멍 이건 어제 자기전에 본건데 욱겨서ㅋㅋㅋㅋ
아무렇지 않게 댓글 단게 욱김ㅋㅋㅋㅋㅋㅋㅋ
혹시 내리고싶은 거 있음 말해주십시요.
문제시 죽음뿐.
마지막은 다들 귀여운거 올리는거같길래 나도 올릴게.
어제주운건데 귀여운 뚱뚱고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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