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여성시대지박령.
여시들이 반응이 좋아서 셀프2탄 들고 왔읍니다.
나는 야간 매니져임. 우린 저녁7시 부터 새벽 3시까지 사람이 몰림.
때는 밤 12시 좀 넘은 시간 이였음.
언니 안녕하쉐요 ! 하며 나나와 모모가 들어옴 .
나도 씨익 웃으며 그들을 향해 인사했고 ... 문제가 시작됐음.
우리매장 카운터 전등은 이런식??으로 보름달 모양인데 아주 예쁨 .
나나가 그 전등을 가르키더니.
언니. 저거,저거
나: 응 ?
나나:언니 저거 밖에 없어.
나:(인자한 웃음)나나. 저건 당연히 밖에 없지 . 밖에 전등 반짝반짞 노노 ^^
나나: 언니 그것 아니야 없어 내가봤어 .
나: 아니 나도 알아 .. 너랑 나 지금 같은 말 하고 있는거 맞아. ㅇ오늘따라 왜 이래 .
그래 우리나라에 대해 아직 모르는게 많은 사람이라 나는 그냥 귀여웠어 .
근데 갑자기 모모가 나나에게 태국어로 뭐라고 말 하더니
나나가 갑자기 나한테 화를 냄.
나나: 언니!!!!밖에!!!!! 없어!!!!!!!!!!!(전등을 가르킨다) 빤짝빤짝 롸잇????
계속돼는 그녀의 화에 나도 살짝 화가났고 . 생각 해보니 저게 예쁘다는건가 하고 나는 대답했어
오..나나 예스 뷰티풀 전등.
나나와 모모는 화를내며 방으로 들어갔고 모모는
나를보며 보스 ...노...보스 앵그리.... 휴.....하며 방ㅇ으로 들어갔어.
그녀들은 갈때 인사도 없이 나갔고 . 나는 나대로 삐졌어 .
시간이 흘러 아침7시 오전 아는언니와 교대하고 퇴근준비 하고 있는데
언니: 여시야 ! 근데 밖에 간판불이 왜 꺼져있어 ?? 우린 저거 하루종일 켜놔야해 ;;
아 그렇구낭 .
................???????????????????
간판불이 왜 꺼져있어 ??
간판불이 왜 꺼져있어 ??
간판불이 왜 꺼져있어 ??
????????????????????????????????
나는 그때서야 나나와 모모가 아까 밖에 간판을 얘기했다는것을 알게 됐어...
(나나,모모가 나를 보는 표정)
병신같은 매니져는....간판 꺼졌다는데 오 전등 프리티 .ㅋ
우리 나나,모모 화날 만 했어 ,,,
이 글을 보고있다면 ,.. 사과할게 나나,모모 미안해 .......
재미 없었다묜 미안해 . 반응 괜찮다면 다음엔 랩원피스 사건 한번 쪄볼게 .
아 마무리 어떻게 하지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