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꽃팔찌
태초에 달주는 성시경x주원 엮던 여시였고 .....
다들 웃으며 시작함.....
여기까지 나도 으학학 하며 웃음 ㅠㅠ
점점 그시절을 떠올리며 추억하는 여시들
ㅠㅠ 자낮수를 여기에서 보다니요;; (자신감?자존감 낮은 수)
진지한 여시와 그런 여시를 이해보려는........ 하지만 도저히 이해가 안가나봄
ㅅㅂㅋㅋㅋㅋ 충.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ㅋㅋㅋㅋ
썩시: 맛있어보여
진지한데 어떻게 더 진지하란말임
이거랑 저 캐해 보고 흔들린 내가 너무 ;;
괴수
~메이저~
와 도저히 이해안가는 여시들
진심 내가 쓴 댓글인줄 ㅠㅠㅋㅋㅋㅋㅋㅋㅋ
암묵적인 롤이 있다구요 *머머리문신돼지 사절*
끝.
문제시.. 이중에 한명이랑 엮겠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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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