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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바이여시

[메바여]공지보고 엄빠한테 만우절 장난 해봄 + 카톡 몇 개 추가..

작성자쇠골뼈를깍깨물고참앗던거야.|작성시간20.04.01|조회수41,606 목록 댓글 99

출처 : 여성시대 쇠골뼈를깍깨물고참앗던거야.

평화롭던 어느 날 (만우절)

나 여시는 공지를 보았다.

조승우? 낚시?
우리 아빠의 취미는 낚시 . 그래 이거다. 이거야.




# 네오-아빠
어피치-엄마

자개 여시들이 웃어줘서 셀프진출 했슴다~~~

20000




평소 카톡 몇 개 추가...


1.
뚜비 우리집 강아지인데 아빠가 오징어 먹고 식탁에 둔 거 강아지가 올라가서 훔쳐먹음ㅜㅜ 그래서 장염 걸림

2. 아빠가 제주도에 낚시하러 가서 간 김에 레드향 사달라니까...

3.
지랄로 연어해봄...


뚜비(강아지, 8세) 궁금해하는 여시들을 위해
치즈는 킷캣(고양이, 5세)이고 우리집 1멍1냥이야~~!!

이건 뚜비 밥그릇인데 킷캣이 가끔 훔쳐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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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부자부자부자될거야 | 작성시간 20.04.04 악 뚜비 눈물나게 귀엽닼ㅋㅋㅋㅋ
  • 작성자Korea Grandma | 작성시간 20.04.04 댕댕 ㅋㅋㅋㅋ 코카 너무 좋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아부지 ㅋㅋㅋ 진짜 단호하게 싫어하시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아는 것이 힘이고 프랑스는 베이컨 | 작성시간 20.04.04 지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킷캣 이름 왤케 귀어워ㅠㅠ!!!!!
  • 작성자스퀘어.0310.사랑해 | 작성시간 20.04.05 ㅋㅋㅋㅋㅋㅋㅋㅋ네잎ㅋ클로바ㅋㅋㅌㅋㅋㅋㅋ개웃겨
  • 작성자곰돌이푸우최고 | 작성시간 20.04.11 미친넘 이놈 안되 이게 너무 우리아빠재질이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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