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쇠골뼈를깍깨물고참앗던거야.
평화롭던 어느 날 (만우절)
나 여시는 공지를 보았다.
조승우? 낚시?
우리 아빠의 취미는 낚시 . 그래 이거다. 이거야.
# 네오-아빠
어피치-엄마
자개 여시들이 웃어줘서 셀프진출 했슴다~~~
20000
평소 카톡 몇 개 추가...
1.
뚜비 우리집 강아지인데 아빠가 오징어 먹고 식탁에 둔 거 강아지가 올라가서 훔쳐먹음ㅜㅜ 그래서 장염 걸림
2. 아빠가 제주도에 낚시하러 가서 간 김에 레드향 사달라니까...
3.
지랄로 연어해봄...
뚜비(강아지, 8세) 궁금해하는 여시들을 위해
치즈는 킷캣(고양이, 5세)이고 우리집 1멍1냥이야~~!!
이건 뚜비 밥그릇인데 킷캣이 가끔 훔쳐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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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부자부자부자될거야 작성시간 20.04.04 악 뚜비 눈물나게 귀엽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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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orea Grandma 작성시간 20.04.04 댕댕 ㅋㅋㅋㅋ 코카 너무 좋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아부지 ㅋㅋㅋ 진짜 단호하게 싫어하시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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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는 것이 힘이고 프랑스는 베이컨 작성시간 20.04.04 지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킷캣 이름 왤케 귀어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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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퀘어.0310.사랑해 작성시간 20.04.05 ㅋㅋㅋㅋㅋㅋㅋㅋ네잎ㅋ클로바ㅋㅋㅌㅋㅋㅋㅋ개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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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곰돌이푸우최고 작성시간 20.04.11 미친넘 이놈 안되 이게 너무 우리아빠재질이야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