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히츠블루주세요
원글 : http://cafe.daum.net/subdued20club/Lp0T/126190320
자개에서 무려 12명의 여시들이 웃어주며 한분은.. 공지감이라고 하길래.. 셀프 진출 했슴다.. 큼큼..
은행에서... 업무 보고있는데....
친구가 웃어야할지 화내야할지 모르겠다며 카톡을 보내옴...
설마설마했는데....
?????????? 진짜.....였음...
알고보니 유리딜도가 아닌.. 애널스토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다시 생각 해봅시다
이 선물을 준건? 아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효녀 네오씨는 아빠앞에서 강아지와 재롱을 부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야기 끝은 왜 나로 끝나는거죠..? ㅎㅎㅎㅎ...
+++추가
ㅋㅋㅋ아버지 오늘 사망각
++추가
++ 후기
엄빠한테 이야기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지만 라쿤 꼬리 결국 사망해서.. 쓰레기통 행 ㅎ...
라고 했으나.. 구름이가 너무나도 집착을 했다고 함,,,,
문제시,
오늘 버려질 애널스토퍼 주워서 친구 아버지 앞에서 내가 구름이(강아지)가 되어 재롱 피우겠음.
불펌시 느개비 한강에서 성재기 찾다 재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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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160cm/45kg 작성시간 20.04.29 ㅋㅋㅋㅋㅋㅋㅋ뜯어진거 개웃곀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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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강새미 작성시간 20.04.30 ㅋㅋㅋㅋㅋ아존나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구름이도존나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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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음악느개비 작성시간 20.05.09 시밭ㅋㅋㅋㅋㅋㅋㅋ저거 내가 까불면 니 사준다고 전남친한테 보여주던건뎈ㅋㅋㅋㅋㅋㅌㅌㅌㅌㅋㅌㅋㅋㅋㅋㅋㅋㅋ어존낰ㅋㅋㅋㅋㅋㅋㅋ
우리세명 빼고 다 안대ㅜㅜㅜㅜㅜ아미쳤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캘리포니아정서 작성시간 20.05.10 아 개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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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asha Digiulian 작성시간 20.05.23 아ㅠ존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