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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촠호칩쿡히 작성시간23.02.25 아 진짜 존나 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얼마전에 새벽에 구남친 연락와서 약간 뒤숭숭+그 날 하루종일 최애 직캠 봄+ 친구가 카톡으로 불륜(친구얘기x) 썰 품+자기 직전에 홍콩방 무당썰 봄 상태에서 잠들어가지고 꿈에서 최애 얼굴의 개양아치 언니랑 바람피다가 구남친한테 들켜서 상황 무마하겠다고 무당을 찾아가서 굿을 했는데 그러고 구남친이 소리소문도 없이 사라졌음 그러고 나중에 새우잡이 배에 팔려갔다는? 소식을 들어서 죄책감+미안함에 눈물 흘리다 깼는데 낮에 엄마 이름으로 대하 한 박스 배송와서 소리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