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두아립합
어제 자게에 훈녀되는법이랑 해서 2개 올렷는데
여시들이 메바여가라고 해줘서 그냥 내가 왔어,,
항상 허리펴고 sexy하게 앉기야~~~!!
약속해~~~~~~~!!!
메갈만세다~~~~
+ 생각보다 많은 여시들이 웃어줘서 기쁘기도 하고ㅎㅎ
질문해준거 몇개 대답해볼게ㅎㅎㅎ
1. 명중률은?
- 0퍼센트 입니다.. 하지만 그들 역시 모두 내가 사랑했던 한남이었음을... 해피엔딩ㅎㅎㅎ
2. 타겟 6명에게 모두 써먹었는지? (심장이 여섯개인지?)
- Yes.. 그 때의 나는 남자 못잃어 처돌이였어가지고..
여섯명 다 꼬실 수 있는 팜므파탈인줄 알았음
나만 초딩 때 이런거 아니잖아ㅠ?
나 여시하면서 이렇게 댓글 많이 달린거 처음이야..
여시들 웃어줘서 고마워.. 웃어주니 나도 행복해.....
이 영광을 가장 사랑했던 한남 민준이에게 바칩니다....
문제시 저 다이어리 찢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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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