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감사일기 S2
자기 전에 보는 메바여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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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막하게 소개하는 “빈 찬합” 밈의 역사
조조의 충직한 책사였던 순욱, 조조는 순욱에게 음식을 보냈다면서 찬합을 보냈는데 안에 텅비어있었음.
조조에게 더 이상 필요한 사람이 아니라는 걸 깨닳은 순욱이 스스로 목숨을 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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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밍아웃한 여출에게 남출이 니 LGBT가 라고 묻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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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드림이가 까불까불 거리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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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쓸모있나? 짤막한 국회선진법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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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귀마는 몸의 형체가 없는 에너지? 같은 형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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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강훈식 비서실장이 취임 이후 날이갈수록 피곤해보이는 얼굴 때문에 웃기다고 밈이 되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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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윤석열은 수해 현장 가서 수재민이 힘들다고 토로하고 있을때 벽에 붙어져있는 보리밥 포스터 구경하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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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한국 음식 싸가면 냄새난다고 인종차별을 당했었는데 이제는 다들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아졌다고 신기하고 대단하다고 하는 내용
ㅜㅜㅜㅜ넘나 감동적인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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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여시들 와서 한잔씩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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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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