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존망
울언니가 최근에 아침마다 출근하면서
집에 사다놓은 탄산수를 하나씩 가져가서 마시거든
근데 오늘 아침에 갑자기 카톡으로 탄산수 사진을 보내왔는데...
띠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등산가셨다가 남은 막걸리 가져온거
정신없이 출근하면서 탄산수인줄 알고 들고감 ㅋㅋㅋㅋ
지하철에서 마실려고 뺐는데 갑자기 막걸리가 텨나와서 너무 깜짝 놀랐다며...
어쩐지 자꾸 어디서 아저씨 쉰내가 나더래
아침부터 개새끼들 족같은 냄새 쳐풍긴다고 속으로 욕했는데, 알고보니 본인;
졸라 웃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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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에 메바여 올렸었는데
오늘 언니랑 탄산수 얘기하다 생각나서 다시 올립니다 😌
소소하게 웃고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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