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본가랑 따로 살거든
근데 어제 퇴근하고 아빠한테 전화왔는데
나보고 왜 집에 왔다가 머리하러 갔냐는 거야,
뭔소리냐고 집에 간적도 없다 했는데 그럼 누가 쪽지를 남기고 갔냐고, 엄마도 일 갔는데 누구냐고 나한테 물어봄
내가 딴 사람이 주소 착각해서 쪽지 남겼나보지~ 하고 말았는데 너무 의문이었는지 가족 단톡방에 친절히 쪽지 사진 올림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47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21 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시간 26.07.26 아 존나 속을듯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시간 26.07.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임티가 너무 기엽자나여
-
작성시간 26.07.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시간 26.08.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