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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 단 7일간, 허블룸 자작가의 화려한 데뷔탕트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작성자(게시판지기)|작성시간10:43|조회수1,243 목록 댓글 7

* 제휴 업체의 광고 글입니다.

 

 

 

 

육중한 연회장의 문이 열리자,

장내를 가득 채웠던 현악기의 선율과

여시들의 웃음소리가 

마치 칼로 베어낸듯 일시에 멎었다.

 

그 침묵을 깨는 것은

놀란듯한 목소리였다.

 

“허블룸 자작 가?

거긴 이미 사교계에서 지워진 이름 아니었어?”

찬란하게 빛나는 우윳빛 피부와

찰랑이게 차오르는 속보습,

겹겹이 차올라 있는 윤광

 

조물주가 갓 빚은듯한

찰떡같은 피부장벽은

바다의 윤슬처럼 반짝였다.

 

그와 대비되는

서늘한 눈매는

병풀과 마데카소사이드를

떠올리게 했다.

 

숨막힐듯한 정적 속

불쑥 누군가가 말했다.

 

“속보습 하나는 최고지만

걸레빤 냄새 난다고

유명했던.. 그 허블룸?”

 

그녀는 우아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아직도 그 퀘퀘한 과거를 기억하시다니,

감동이네요.

하지만 이제 제게선

숲의 숨결만 느껴지실텐데요?”

 

코를 틀어쥐었던 

손을 슬며시 떼보니

소문과는 달리

신선한 풀향이 물씬 풍겼다.

 

“어라..? 향긋..하잖아…”

 

그것은 단순한 향의 변화가 아니었다. 

패배를 인정하지 않던 이들조차 

자신도 모르게 한 발짝 다가서는, 

거부할 수 없는 끌림이었다. 

 

168시간동안 발효시킨

황금빛 콤부차 드레스는

그녀의 움직임에 따라

태양의 흔적처럼 일렁였다.

 

고개를 빳빳이 들고 좌중을 훑는

허블룸의 시선에,

방금까지 그녀의 가문을 비웃던 이들은

황급히 시선을 피하거나

넋을 잃고 바라봤다.

 

“하도 그런 소리들이 많아서,

저 리뉴얼했어요.

향기까지 완벽해진 나를,

감당할 수 있겠어요?”

 

장내에는 기묘한 긴장감과

무거운 침묵만이 내려앉았다..

그것은 명백한 ‘경의’이자,

새로운 주인공의 등장을 알리는

항복 선언이었다.

 

“여기 단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당신의 장벽은 무너지고 있는거에요.

내가 구원해줄게요”

 

그녀의 말에 

연회장의 여시들은 술렁이며

너도나도 앞다퉈 

명단을 확인하기 시작했다.

 

── 1막. 밑빠진 독에 수분만 부어대던 어리석은 나날들이여 ──  

 

이때 허블룸의 찰떡피부장벽을

가장 탐내는 눈빛으로

바라보는 이가 있었다.

바로 김수부지 여시였다.

 

그녀에겐 제국에서 내노라하는 비싼 세럼이 가득했으나,

바른지 반 시진만 지나도 피부가 가뭄 든 논바닥처럼 갈라지는

무한 루프에 빠져있었다.

 

허블룸이 속삭였다.

“장벽이 무너져있다면 그 비싼 앰플들은 모두 밑빠진 독에 붓는 셈이랍니다”

세라마이드 NP가 무너진 지질 구조를 채우고, 

무너진 장벽의 회복을 돕는 병풀·마데카소사이드가 들끓던 피부의 화마를 잠재웠다.

 

뒤이어 스쿠알란이 장벽 틈새를 촉촉이 메우자

비로소 수분이 새지 않는 완벽한 피부요새가 완공되었다.

 

2주 후, 여시의 피부는 다시 태어났다.

손으로 살짝 건드리면 탱글탱글.

아무리 꾹 눌러도 금방 되돌아오는 탄력. 

마치 갓 쪄낸 말랑콩떡처럼 

촉촉쫀덕해진 그녀의 피부에 좌중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 2막. 붉게 타오르던 치욕의 장벽을 재건하다── 

홍조 올라온 볼을 슬며시 가리며 

고개를 돌리는 이는 김홍조 여시였다.

그녀는 늘 각질을 훈장처럼 달고 다녔다.

작은 자극에도 안색이 화르르 변하니 이를 갖고 놀림당하기 일쑤였다.

 

"기복이 심한 피부가 아니에요. 버티는 힘이 없는 피부일뿐이에요."

허블룸의 준엄한 가르침에 홍조여시는 숙연해졌다.

곧이어 도착한 허블룸의 기사, PDRN.

PDRN과 펩타이드가 예민해진 피부를 차곡차곡 정돈했고,

168시간동안 감금되어 발효당한 전설의 콤부차 항산화 성분이 그녀를 에워쌌다.

 

민감해진 피부를 편안하게 정돈해주며,

피부 컨디션을 균형있게 유지해주고 있었다.

 

남들의 피부장벽이 계절변화에 속절없이 무너져내릴 때,

홍조여시의 피부는 이름과 다르게 묵직하고 평온하게 안정을 유지했다.

어떤 경우에도 트러블이 나는 법이 없었으며

쉽게 빨개지지도 않았다. 

 

마침내 그녀는 지긋지긋한 각질과 이별을 고할 수 있었고

어떠한 독설과 일침에도 흔들리지 않는 평온한 안색을 되찾았다.

 

 

── 3막. 다시는 무너지지도, 들뜨지도 않으리── 

마지막으로 허블룸의 윤광을 바라보며

조용히 자신의 화장을 수정하는 이가 있었으니,

그녀는 바로 김들뜸 여시.

 

"결이 고르지 않으면 화장이 얹히질 않아요. 장벽이 먼저 잡혀야 해요."

허블룸의 지휘 아래, 펩타이드가 피부 표면을 대리석처럼 매끄럽게 다듬었고

NMF 아미노산이 속부터 차곡차곡 기틀을 잡았다. 

여기에 저분자 흡수 기술이라는 마법이 더해지자 유효성분이 피부깊숙히 쏙쏙 스며들었다.

 

피부 속부터 쫀쫀하게 장벽을 잡아주는 흡수력에 놀라고,

어느덧 완벽하게 피부결이 고르게 정리되었다.

 

이튿날 아침. 거울을 본 들뜸여시는 비명을 질렀다.

파데가 짱짱하게 올라붙었다.

파리도 미끄러질듯한 도자기피부.

새로 태어나 새 피부를 얻은 기분이었다. 

늘 거지같다고 욕했던 그 처박템들마저 피부위에서 보란듯, 빛을 발하고 있었다.

 

 

── 에필로그. 전설의 귀환── 

허블룸이 사교계에 던진 답은 단 하나였다.

“장벽. 그 하나가 당신의 모든 서사를 바꿀 것이다.”

 

세럼이 오억 개 있은들 장벽이 없으면 허상일 뿐이나, 

장벽 하나만 견고히 잡히면 제국의 모든 영광이 뒤따라오는 법. 

당신이 지금 어떤 앰플을 쓰든, 어떤 크림을 바르든 상관없다. 

허블룸으로 장벽을 재건하는 순간, 비로소 모든 것이 제 자리를 찾으리라.

 

단 2주만에 수분 장벽 +13.46% 개선. 그것은 허풍이 아니었다. 

168시간을 꼬박 인내하며 발효해 담아낸, 

데이터가 증명하는 성녀의 귀환이었다.

걸레 빤 냄새라는 치욕의 낙인을 씻어내고, 숲의 숨결을 휘두른 채 돌아온 허블룸. 

그녀의 화려한 복수극은 이제 막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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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안녕하세요 여시 여러분.

여성시대에 데뷔탕트를 올리게 된

허블룸입니다.

'수부지 명가'로도 유명합니다.

특히 속건조있으신 분들, 뭘 발라도 금방 건조해지신다면
콤부차 세럼이 정답입니다. 
앰플 수십개 수백개 써봐도 저희만큼 잘 잡은 제품없습니다
(약간 편파적이긴 하지만 트루에요)

 

실제로 저희 제품이 제품에 대한 긍정후기는

정말 정말 많은데 다들 딱 한가지 

아쉽다고 하신게 냄새였어요.

 

발효성분상 쉽지 않은 부분이었는데

수없는 시도 끝에 성공해서

이번 리뉴얼에서 아예 해결했습니다!

 

지금은 자연스러운 풀향기에요.

냄새 때문에 포기하셨던 분들,

이번이 다시 시도해보실 타이밍입니다!!

 

허블룸? 그게뭔데. 하는 여시영애들은

저랑 같이 피부 장벽재건 프로젝트에

참여해주셔야겠습니다…!

 

제품은 정말 자신있습니다.

민감성, 수부지, 속건조 있으시다면

일시적으로 나아지는 게 아니라

장벽부터 튼튼하게 다질 수 있도록 만들었어요!!

한번만 꼭 잡숴보세요!!!!

물론 저희회사지만 개인적으로도 

자부심도 자신감도 있습니다!

 

여시 영애님들을 위해

허블룸을 ‘저렴하게’ 기미하실 수 있는 특권을 드리지요

 

 

1.여시영애만을 위한 애피타이저 

아직 난 허블룸이 뭔지 모른다

과연 좋을까 으심된다 하는 영애들은

하나만 먼저 사서 try try

세럼 1개 정가 43,000원이지만 여시전용 가격은~

단품 1개 39% 할인 -> 26,000원

 

 

2.여시영애만을 위한 메인 디쉬

난 장벽이 약하다 피부 상태 메롱이다

허블룸 올영에서 본적 있다 혹은 리뉴얼 전꺼 써봤다 하는 영애들은

메인 디쉬를 try try 해보시와요

세럼 2개 정가 86,000원이지만 여시전용 가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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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블룸 얼마나 좋은지 한번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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얆고 예민한 피부에도 자극없이 쓸 수 있는

촉촉부드러운 크림이랍니다!

 

Q&A

🙋 콤부차가 피부에 뭐가 좋아요? 

항산화 + 피부 노화 징후 개선이에요.
168시간 발효해야 폴리페놀·아미노산 유효 함량이 제대로 나오거든요.
그냥 콤부차 이름만 붙은 거랑 달라요.

 

🙋 언제 발라요? 

스킨 다음 세럼 단계가 기본.
여름엔 퍼스트에센스로 발라주면 가볍게 흡수되면서

속보습은 꽉 잡아줄 수 있어요.
화장 전에 쓰면 화잘먹이 된답니다!

 

🙋 다른 앰플이랑 같이 써도 돼요? 

같이 쓰면 오히려 더 좋아요!!!
장벽 잡히면 기존 제품 흡수율도 같이 올라가거든요ㅎㅎ
이걸 먼저 바르고 나머지는 그다음에~!

 

🙋 몇 주 써야 효과 봐요?
임상 기준 2주에 수분장벽 +13.46%!!
속건조 → 기복 감소 → 피부결 순서로 잡혀요!

 

🙋 제형이 묽은데요?
콤부차세럼은 고보습 크림 제형에 반유화 기술이 적용돼서
빠르게 흡수되고 꽉 찬 보습감을 주는 게 특징이에요!
여러번 덧발라도 밀리지 않게끔 만들어졌습니다ㅎㅎ

레이어링할수록 피부 보습 장벽이 쫀쫀하게 붙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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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독충미나리광대버섯 | 작성시간 13:28 new ㅋㅋㅋㅋㅋㅋㅋ글 너무웃겨서 정독함 나도사볼까
  • 작성자그르읏 | 작성시간 14:33 new 나 저 세럼 쓰는데 향도 아로마향 나고 순하고 좋아~~잘 쓰는중
  • 작성자우리가족건강하게행복하게오래살기 | 작성시간 1시간 4분 전 new 이런글은 누가 쓰는거야??겁나 웃기넥ㅋㅋㄲ
  • 작성자애견통온다 | 작성시간 47분 전 new ㅋㅋㅋ걸레빤냄새 개웃겨 ㅣㅋㅋㅋㅋㅋ 월급 나온 기념 함 사봅니다..
  • 작성자디어트 | 작성시간 37분 전 new ㅋㅋㅋㅋㅋㅋㅋ 글빨 좋네 어떤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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