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장은 사놓고 자야하나봐 작성자피아노의숲|작성시간20.09.05|조회수546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어제 슬라 407에 들어갔다가 380까지 쭉떨어지는거보고 심장쫄려서 예약매도 계속 걸어놨다가 ㅠ 정신피폐해지고에라이하고 410걸어놓고잤는데 일어났더니 체결그냥 갖고있을걸 ㅠㅋㅋㅋ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