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평가우량주라고 생각하는걸 삼)
후훗 넌 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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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이지나도미동도없어지겨워내치고새애인으로갈갈)
너따위재미없고지겨워..떠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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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점찍고 갑자기 보여줄게 달라진 나 처럼 날아가기시작)
안돼 내가 잘못했어 이제야 네가 괜찮은 애라는걸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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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하게 하늘높은줄 모르고 치솟아 감히 쳐다볼수없는 고고한 주가가 되어 진입도 못하는 날 버리고 날아감)
>비련의 주인공처럼 슬퍼함
+번외로 기적적으로 재회하지만(오를때다시삼) 다시 미친듯이 싸우게되어 기분상한 주가가 팍팍내려가는 버전도있음
전남친처럼 구질질척하게매달려 우리좋았잖아 왜이래 하고싶음 오늘도 후회질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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