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그 회사 다닐 때 회사가 상장에 성공했거든
그러고 회사가 잘 되길 바라는 마음+잘 될 거라는 믿음으로 주식을 삼..
이후로 회사가 개븅신같아서 난 퇴사했고
나 경영기획에 있었는데 나 퇴사하고 이후로 반년도 안 돼서 같이 일하던 본부장부터 부장 차장 뭐 다 퇴사함..
주식 존나 물려있음.. 개시발븅신회사를 내가 왜쳐믿어서
주가 공시 뭐 이런 거 관련한 업무 하던 사람들 다 나가서 누가 무슨 업무를 보고있는지도 모르겠음 ㅋㅋ
끝까지 똥을 주는구나 시발
오랜만에 여시에 쳐보니까 마지막 댓글이 작년 9월이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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