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esfp인데 진짜 다 퍼주거든… 모임도 누가오든 무조건 나가야되고 친구든 지인이든 축하할일 나서서 챙기고 돈이 안아까웠음
나이도 들고 주식도 시작했는데 모든게 다 돈으로 보여.. 약속 생기면 그 구성 모임원이 완벽히 나한테 즐거움, 이득을 주지 않으면 그냥 팍식고 거절함… 안주 시키는것도 다 돈으로 보임 …
결혼식도 무조건 가서 축하해주고 축의 안아까웠는데… 이사람이 나랑 오래갈 사람인가? 이렇게 모청만 보내면 안가야지.. 이생각하게되고
물건살때도 가격 존나 따짐… 원래 충동구매 심한 편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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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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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여시 작성시간 26.07.11 new
나는 이제 점점 깨달음 ㅠ ㅋㅋㅋㅋ그 돈 모아서 주식했으몀….ㅠ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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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여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7.11 new
ㄱㄴㄲ 남는 것도 없고 시간도 아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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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시 작성시간 26.07.11 new
나이들어서 그런것도 있을걸 내가 지금 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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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여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7.11 new
맞아… 근데 나이들고도 퍼주는 사람들 있던데…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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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시 작성시간 26.07.11 new
오 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