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최근 코스피는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등으로 지난 20일 장중 6400선까지 밀린 뒤 단기간에 7000선까지 반등했지만 공포를 견디지 못한 개인들이 차익 실현과 손절 매도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투자 대기자금도 빠르게 줄고 있다.
지난달 초 139조 원대에 달했던 투자자예탁금은 지난 21일 기준 106조 원 수준까지 감소하며 한 달 새 약 33조 원이 빠져나갔다.
덕분에 ‘빚투’ 규모도 감소했다.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지난달 말 38조 원 수준에서 최근 33조 원 수준으로 줄었다.
업계 관계자는 “증시 급락 과정에서 반대매매와 신용 상환이 이어진 영향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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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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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5 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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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5 빚투 줄고 개미들 빠져나가는건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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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5 빚투는 진짜 … 괴롭겟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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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5 오 이제 곧 상승장 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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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5 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