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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톤28 해남 404 글로우 크림앤세럼 후기

작성자쥬흐바하리|작성시간26.03.26|조회수325 목록 댓글 0

체험단 이벤트를 통해 제품을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최근 잘 사용하고 있는

톤 28의 글로우 크림 앤 세럼 제품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 그래도 메이크업 아티스트 분들이

잘 사용한다고 해서 궁금했던 제품인데

좋은 기회로 리뷰를 남길 수 있게 됐어요!

제품은 일주일 정도

평소 기초에 사용하고 주말에는

화장 전에 사용하면서 꼼꼼히

제품력을 테스트해봤는데요.

지금부터 그 후기를 찬찬히 풀어 보겠습니다.

처음 제품을 봤을 때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층이 나뉘어 있는 제형이었어요.

위아래로 나뉘어 있어서 사용 전에 흔들어서

섞어 쓰는 타입인데, 단순히 보기만 특이한 게 아니라

실제로 활용도가 높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용기 자체도 깔끔한 편이라 세면대에 두고 쓰기에도 부담 없었어요.

이 제품은 피부 장벽 케어에 집중된 세럼이라고 해서

요즘처럼 컨디션이 불안정할 때 잘 맞겠다 싶었어요.

사용해보니까 확실히 바르고 난 뒤에

피부가 편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있었고,

자극적이지 않아서 데일리로 쓰기 괜찮았습니다.

 

특히 세안 후에 바로 발라주면 피부가 한층

차분해지는 느낌이 들어서 요즘 꾸준히 손이 가고 있어요.

사용하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2IN1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건조함이 많이 느껴지는 날에는 크림층 위주로 사용하면

보습감이 꽤 깊게 채워지는 느낌이 들고,

반대로 유분이 올라오는 날이나 가볍게 케어하고

싶은 날에는 세럼층만 따로 사용해도 충분히 산뜻하게

정돈되는 느낌이었습니다.

 

피부 상태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생각보다 실용적이었어요.

평소에는 두 층을 잘 섞어서 사용하는데,

이게 가장 밸런스가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텍스처가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아서

계절 타지 않고 쓰기 좋을 것 같았고,

흡수도 비교적 빠른 편이라 바르고 나서

끈적임이 오래 남지 않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그래서 아침 스킨케어 단계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메이크업 전에 사용했을 때

피부 결이 정돈되는 느낌이 있어서

요즘 자주 사용하고 있어요.

 

베이스가 들뜨거나 밀리는 현상이

줄어든 느낌이라 화장이 좀 더 자연스럽게

올라가는 편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과하게 무겁지 않으면서도

기본적인 보습과 진정을 챙겨주는 제품이라,

계절 바뀌는 시기에 무난하게 쓰기

좋은 세럼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환절기 화잘먹템 찾고 계신다면

추천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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