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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가루 없는 코랩 드라이샴푸로 오후에도 뽀송하게 앞머리 심폐소생 쌉가능

작성자Sweeeeetsou|작성시간26.06.08|조회수271 목록 댓글 2

체험단 이벤트를 통해 제품을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체험단 이벤트를 통해 제품을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여름이 다가오면서 떡지는 머리 때문에 고민이 시작되는 것 같아요.  아침에 분명 깨끗하게 머리를 감고 나왔는데도, 오후만 되면 유분기가 올라와서 머리가 갈라지고 지저분해 보일 때가 많더라고요.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깔끔한 인상이 정말 중요한데, 떡진 머리 때문에 은근히 신경 쓰이고 자신감도 떨어진다는 점..
여시를 통해 만나게 된 코랩 드라이샴푸!
 

레몬& 네롤리 향의 제품을 받아보았습니당,,
이제 곧 여름인데 제대로 쓸 수 있겠군요.

 
디자인이 넘 이쁜 영국산 드라이샴푸 코랩.
떡진 머리 매번 머리를 다시 감을 수도 없고 고민하다가, 요즘 제 가방 속 필수템으로 정착한 '코랩(COLAB) 드라이샴푸'를 소개해 드려요. 정말 솔직하게 느낀 장점만 가득 담아보았어요.
 

 
코랩은 영국에서 온 비건 드라이샴푸로, 이미 유럽의 대표적인 제품이라 믿고 쓸 수 있어요.
유럽 제품이라 유해한 성분이 없어서 더 믿을 수 있는 듯 합니다.
물 없이도 단 10초 만에 떡진 머리를 해결해 주는데, 무엇보다 코랩만의 독보적인 기술 덕분에 하얀 가루가 남지 않아서 정말 깨끗하게 마무리돼요. 기존에 쓰던 제품들은 뿌리고 나면 하얀 가루가 많이 남아서 한참을 털어내야 했고, 잘못하면 비듬처럼 보여서 민망했거든요. 그런데 코랩은 대충 슥슥 뿌려도 하얀 가루 걱정 없이 앞머리 기름을 싹 잡아주니까 너무 편해요. 유분기가 순식간에 날아가니 인상도 훨씬 깔끔해 보여서 대만족 중이에요.
 

 
향과 용량도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어요. 집에는 가볍고 상쾌한 레몬&네롤리 향의 '프레쉬 200ml'를 두고 쓰고, 외출할 때는 부드럽고 향긋한 장미&베르가못 향의 '오리지널 50ml'를 챙겨가요. 뿌리고 나면 방금 샴푸한 것처럼 은은하게 좋은 향이 풍겨서 정수리 냄새 걱정까지 싹 사라져요. 특히 지금 본품을 구매하면 휴대용 제품을 증정해 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어서 완전 갓성비 그 자체!
 

 
이 50ml 사이즈는 파우치에도 쏙 들어갈 만큼 가볍고 작아서 휴대성이 정말 최고예요. 출근할 때나 운동 갈 때 매일 들고 다니기 부담이 없어요. 무거우면 들고 다니기 싫잖아요? 
 

 
비포 사진 갑니다.
떡진 머리 커몬.
 

 
딱 10초 뿌려주었습니다,,
 

 

빗으로 빗어줍니다.
사실 대충 빗어도 효과가 좋아서 ㅎㅎ
쓱쓱-
 

애프터 사진
확실히 유분기가 날아가서 산뜻하죠?
딱 보면 티가 나더라구요.
 

 

특히 일하다 보면 "퇴근 후 급한 약속 전, 앞머리 심폐소생이 필요할 때"가 꼭 있잖아요? 갑자기 설레는 데이트가 잡히거나 중요한 약속이 생기면 아침에 감은 머리가 엉망이라 당황스러운데, 그럴 때 코랩 드라이샴푸로 칙칙 정돈해 주면 방금 외출한 것처럼 보송해져서 정말 만족중인 아이템이에요.
 
 
https://oy.run/GOjUznSbiQFMfb

 
#코랩 #드라이샴푸 #코랩드라이샴푸 #올리브영 #물없이샴푸 #올영세일 #올리브영드라이샴푸 @colabhair.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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