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똑똑한 여시
요리고자이자 밀가루중독자인 나는 칼국수가 먹고 싶었음
마침 특가떴길래 질러버림
개봉하면 이렇게 1인분씩 총 2인분이 들어있음
나는 자취인이므로 1인분만 끓일 예정
물은 350 넣으라는데 대충 때려넣음
라면물이 550정도니깐 이렇게 적어도 되나싶으면 될듯!
후기보니 양이 부족하단 얘기가 있어서 돼지보스는 한만두 김치물방울만두를 추가함. 옆에 마늘도 있길래 그냥 때려넣었음
물이 팔팔 끓으면 양념소스넣고 면이랑 건더기 넣어줌.
면과 건더기는 냉동된 상태로 때려넣어줌.
어제 버섯사놔서 때려박아줌.
버섯악개이자 요리고자라서 그냥 대충 잘라서 넣었음.
매운것도 좋아해서 냉동실에 있던 고추도 한 뭉탱이 때려박음.
이렇게 야매인가 싶겠지만 완성.
기본으로 들어있는 건더기는 버섯조각과 파? 쑥갓? 이런거 같음.
고추 세개씩 꽂아먹으며 끝.
암거나 잘먹는 편이라서 맛평가는 못하겠음ㅠ
일단 라면 끓일 줄 알고 칼국수 좋아하면 추천!
맛추가할게요ㅠ등촌칼국수는 안먹어봐서 비교는 못해요ㅠ국물은 특별한 맛이 있는건 아닌데 고추장? 걸쭉한 느낌이고 면이 맛있어! 쫄깃해! 버섯 익힌다고 좀 오래 끓였는데도 안 퍼지고 맛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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