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Giotto Schokolade
먼저 여시들을 어택할 썸넬부터
요새 갑자기 베이글이 먹고 싶어졌을 뿐이고...
근데 크림치즈 두꺼운게 좋고...
그냥 크림치즈 맛 없고...
그래서 직접 만들어봤는데 너무 간단한데 개존맛이라 여시들에게 공유한다!!!
과일 잔뜩 올려서 요거트랑 브런치로 먹음 을매나 좋게요??
과정샷 없는데 초간단 주의
1. 연어 스프레드
재료 : 레몬즙, 케이퍼, 훈제연어, 플레인크림치즈, 후추
베이글 하나당 크림치즈 크게 한스푼-한스푼반이면 돼
필라델피아 크림치즈 기준 4분의 1정도!
더 두껍게 넣고싶으면 더 많이 해도 돼
훈제연어는 두장 케이퍼는 1작은술 레몬즙 1 작은술!
훈제연어랑 케이퍼를 다져서 크림치즈에 넣고 레몬즙이랑 후추를 톡톡해서 섞섞하면 끗!
크래커에 발라먹어도 개존맛
2. 선드라이 토마토 스프레드
재료 : 선드라이토마토, 토마토페이스트, 호두, 블랙올리브(선택), 후추, 크림치즈
선드라이토마토는 올리브오일같은데 이미 절여져 있는거면 그대로 써도 되고 나는 밀국인데 밀국은 진짜 바짝마른 토마토를 그대로 팔아서 내가 와인식초 조금+물 조금+올리브오일 많이 해서 전날부터 부드럽게 불려놓았어!!
선드라이토마토 5-6개, 호두 반줌을 다져준 다음에 토마토페이스트 반 작은술, 후추 톡톡해서 잘 섞어서 빵에 듬뿍 올려주면 끝!!
취향에 따라 블랙올리브 다져넣어도 존맛임
베이글은 반 갈라서 했고 안쪽을 듬뿍 바깥쪽을 버터나이프로 정리하듯이 발라두면 두껍게 많이 바르고도 밖으로 흘러나오지 않아
그럼 완성샷
1. 연어크림치즈
2. 선드라이토마토 크림치즈
한접시 가득 담아서 침대에서 느긋하게 브런치 놀이하면서 먹으면 신선이라구!!!!
문제시 다정하게 속삭여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