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천년의 숙취가 사라진다
해장하면서 찌는 레시피...
내몸에 이덕화 사는거같아 어흐 어흐 하면서 먹는 중 ㅠㅠ
이 해장수제비가 잘 맞는 사람은
해장라면에 땡초 넣기를 좋아하고 국밥에 땡초 필수 짬뽕 해장
피자 해장 햄버거는도무지 만족 할 수 없는 오로지 매운 걸로 해장하는.... 위에 빵구 난 사람들을 위한 수제비얌..
재료
<육수>
콩나물, 황태, 멸치
(해장 할 수 있는 모든 국물내기 재료 다 ok)
<재료>
고추가루 맛소금 다진마늘 밀가루 고추
선택사항
디오 미나리 유아인 파 등등등등
해장에 도움되는 넣고싶은거 모든 것
밀가루 치대는건 동영상 밖에 없다 ㅠㅡㅠ
종이컵으로 1컵 반 ~ 2컵 밀가루를 넣고
물을 조금 조금씩 넣어주면서 열심히 치대준다
싯펄......여기서 숙취땨문에 포기할 수 있지만 우리 힘내보자?
그리고 동그랗게 만들어서 비닐봉지에 넣고 이불 밑에 잘 숨겨둠!
20분 뒤에 알람 울려달라고 하고!
요리시작
콩나물에 물 1리터 넣고 소금 베라 숟갈로 한숟갈 넣고
뚜껑 닫고 끓을 때 까지 기다림니다,,
끓기 전에 열지마!!!!!! 비려짐
콩나물을 다 빼고 덜어놓고
멸치랑(4-5마리) 황태 넣고 다시 뚜껑닿고 끓여쥼
멸치랑 황태 빼고
콩나물 빼놓은거 넣고!
땡초 넣고싶은 만큼!
고추가루 아빠 2
끓여~~~~
밀가루 반죽 이불밑에서 꺼내옴니다
숙성을 꼭 시켜야돼 ㅠㅠ 보들보들 반죽 만지면
숙성시키기 전이랑 후랑 완전 다름!
얇게!!!!!!!! 뜯어줍니다
두꺼우면 레알 무슨 빵,,? 같기도 하고 할튼 맛없어
끓이면서 국물 맛을 보는데
싱겁다면 맛소금 넣으면서 간을 맞춰줌니다
간은 무조건 맛소금으로!
그리고 고추가루도 여기서 더 추가할지 말지 정해!
크 ㅠㅠㅠ이거 해장안되면 사기지...
미나리도 한 줌 넣고
팔랑팔랑한 수제비랑 국물 먹으니까 너무 살거같아.....
장칼국수 수제비는 잘 해먹는데 고추장 텁텁한 맛이
별로 해장에 도움이 안돼 칼칼하게 고추가루로 해야
해장이 되는거 같아! ㅋㅋㅋㅋㅋ
꼭 먹어쥬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