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이십팔가튼
((이런거 어떻게 쓰는지 몰라서 뭣도 모르고 올렸다가 당황했어ㅜㅜ 혹시 또 틀렸으면 알려주세요ㅜㅜ))
혹시 편의점에 파는 ‘고르곤졸라에 빠진 새우’라는 과자 알아?
이렇게 생겼어. 가격은 1200원이고 나는 미니스톱에서 샀어.
공부하다가 위가 뱃가죽을 찢고 나올려하길래 편의점에 갔다가 이름이 특이해서 사온거야!
맛은 감자깡과 오감자의 그 어디쯤?+ 단맛? 그냥저냥먹기에는 물리는감이 없지않아있더라고
근데 먹다가 마요네즈에 찍어먹으면 어떨까 생각해봤어
와 진짜... 나 이거 만드는 사람아니고 협찬받은거 아니고 편의점갔다가 이거 오늘 처음 만난건데 진짜 이렇게해서 한번만 먹어봐 진짜 겁나맛있어 ㄹㅇ 존맛이야 그냥 먹었을때 느꼈던 질림과 왠지모르게 밋밋하던 맛을 그냥 한번에 날려줘버림ㅜㅜ 마치 오감자속에 들어있는 칠리소스같은 존재랄까? 공유하고 싶어서 적어봤어(쭈글)
문제시 삭제하고 잠수탐+마요네즈 사러 감
(개취존중해주라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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