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라즈베리브리오슈
여시들 안녕!
비교적 해볼만 한데 배도 든든하고 뭔가 흔한듯 특이한...?(따듯한 프라푸치노...?) 레시피 찌려고 왔어
완성샷 ↓
[준비물]
식빵 1장, 버터 약간, 달걀 3개, 슬라이스 치즈 1장, 샌드위치 햄 1장, (사진에 없지만)우유 50ml, 설탕 1.5큰술
[만들기]
달걀 3개를 풀어주고, 우유랑 설탕을 넣어서 같이 섞어줘!
달걀물 완성!
식빵은 테두리를 잘라낸 뒤에, 1/2로 잘라서 준비해줘
물론 치즈랑 햄도 반 잘라줘!!
약불(처음부터 끝까지 이렇게 약해도 괜찮나 싶을 정도로 약불로 만들기!!)에 버터를 녹인 뒤, 팬에 둘러줘
그리고 달걀말이 할 때 처럼 달걀물을 부어주고,
달걀물에 식빵을 적신 뒤에,
달걀 위에 이렇게 셋팅!!
그리고 밑의 달걀 이불이 익을 동안, 밑부분의 식빵 위에 치즈를 올리고,
햄도 올리고,
다시 치즈-햄 순서로 찹찹 올려줘
그리고 달걀이 적당히 익었다 싶으면(=달걀 색이 약간 노릇해지고, 하얗게 살짝 살짝 올라오기 시작하면(사진에서는 빵 사이에 살짝 올라와있어)
뒤집개로 위의 빵 부분을 살짝 들어서
살살 세워준 뒤에
과감히 밑의 샌드위치 부분에 덮어줘!
그리고 다시 위로 밀어서 앞에 달걀물을 부어주고,
이렇게 적당히 익었다 싶으면 또 살살살살 달걀말이 말듯이 말아줘!
그리고 이렇게 달걀물이 다 될 때 까지 반복하면
완성!
한 김 식힌 뒤에 달걀말이 썰듯이 줄줄이 썰어서 먹어도 좋고, 반 잘라서 먹어도 좋고~!!
빵이 속에 있고, 프렌치 토스트 달걀물이라 약간 달착지근한 맛이 있어서 커피랑도 잘 어울려서 커피랑 브런치 식으로 가끔 해먹고 있어
(그래서 달달한 간이 싫다! 하면 달걀물에 설탕 대신 보통 달걀말이 하듯이 소금간을 적당히 해서 만들어줘)
문제시 눈물의 자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