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개에 알리오올리오 먹는다고 글올렸는데 한 여시가 궁금해해서!! 부끄럽지만 와벌임,,
참고로 난 요리 잘 못 하고.. 강불 좋아해서 초콜릿 중탕도 제대로 못해서 태워먹거든.. 근데 이런 내가 해먹을 정도로 그만큼 해먹기 쉬움!
<필수 준비물>
파스타 1인분 양
다진마늘 한 스푼
올리브유 네스푼(나는 엄마가 아보카도유 쓰래서 그거씀)
소금
후추
페퍼론치노 네개
손으로 잡고 백원정도 크기가 1인분으로 예상...
6.9만한 페퍼론치노..
나는 부가적으로
청양고추 한개
스팸 1/3
버섯 한개 더 넣었어
여시들도 취향대로 새우나 편마늘 이런것들.. 더 넣으면 돼
일단 파스타 면을 삶기위해 물을 끓여
올리브유 한 바퀴 둘르고 소금은 저 정도 넣어벌임..
보글
익는중..
난 7분 삶았어 그러면 사알짝 덜 익거든 좀있다가 후라이팬에 볶으면 탱글탱글
스파게티 삶은 면수 버리지말고 저대로 냅둬!
올리브유 네스푼
마늘 한 스푼
중불로 가장자리가 노릇노릇 해질때까지 잘 볶아줘
가생이들 색변하는거 보이지? 이때 난 약불로 줄여
가생이 바뀔때쯤에 페퍼론치노(페퍼론치노 그대로 넣지 말고 가위로 반 잘라서 넣어 고추알갱이들 나오게!)랑
더 맵게 먹고싶은 사람은 청양고추 넣어주고 마늘이 전체적으로 갈색빛이 살짝! 띌때까지만 더 볶아줘 사진정도의 마늘 색일때까지
마늘이 너무 급하게 익거나 탈 수 있으니까 불조절 필수
그리고 햄이나 버섯
넣고 약불로
마늘 안 타게 1분 삼십초정도 볶아준다음에
옆에있던 면 옮기고
중불로 기름이 면에 스며들게 45초정도 볶아줘
후추 세번 정도 톡톡
아까 냅뒀던 면수 다섯스푼
소금 저정도 뿌리고 삼십초 정도 중불에 또 볶아주면 완성! (소금은 자기 마음대로 넣으면돼 후추도!)
이건 어제 동생이 술취하고 해달래서 해준거
이건 새우알리오올리오
이건 라면으로 만든 새우알리오올리오
일주일에 다섯번은 먹는듯..
문제나 꿀팁있을시 언제든지 알려주세요
그럼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