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댕댕아안녕녕
재료
카레 아무거나
버터
야채 있는거 토마토 양파
나는 양파 큰거 1개
토마토 한개
감자 한개
당근 반개
돼지고기 전지 300g썼어
카레는 솔직히 누구나 할줄 알아서
레시피랄게 없지만
사진 찍은 김에 올려!
카레는 원래 예전엔 일본 고체 카레먹었는데
요것도 괜찮은거같아!
양파를 얇게 채쳐서 카라멜라이즈 하기
(기름두르고)
거기에 바로 고기를 볶아줘
양파를 팬 가장자리로 밀고
가운데 동그란 빈공간에 고기를 넣어서 볶아줘
난 고기 산지 며칠 되어서
맛술 후추 생강가루에 재웠다가 볶았어
볶다가 양파랑도 그냥 쉐킷쉐킷
여기에 그대로 당근 감자 넣고 막 볶아줘
그리고 당근 감자 크기로 썬 토마토도 넣고 볶볶
물을 재료가 다 푹 잠기게 부어줘
끓으면 저어주면서 토마토가 으깨지게 해줘
그리고 하얗게 뜨는 거품 걷어주면 좋아
난 패스
중약불로 줄여놓고 티비 보다가
감자가 익었으면
카레를 넣어줘
⭐️카레는 꼭 야채가 다~익고 마지막에 넣는것!! 중요!!!⭐️
난 고체카레 세개 넣었다가 싱거워서 하나 더넣었어
카레가 다 잘 풀어지면 버터 두덩이 넣고 저어준뒤
불을 꺼줘
버터 풍미가 나게 마지막에 넣는게 좋더라구
우유도 조금 넣어주면 부드러운맛이나서 좋은데
없었어
완성!!
그리고 피망 넣음 맛있지만 없었어..
그럼안녕
토마토 산미랑 감칠맛이 들어가서 좋아!
레시피랄게 없어서 민망ㅋㅋㅋ
코로나때메 집밥 자주 해먹어서
재밌다..
솔직히 야채 잘 안먹는데 토마토도 그렇구
카레에 때려넣음 먹을수 있어서 좋다!
김치하나만 있음 뚝딱
읽어줘서 고마워😎
문제시 ... 카레 또해먹음
우리 댕댕이 밥도 보고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