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잎새와바람
미방은 사과칩먹는 단골가게 빨간옷 댕댕
🐶🐶🐶🐶 댕댕 먹을거면 껍질 자르는게 더 좋을거같아유
원래 과일 잘 안먹는데
집에 사과가 한박스 있었는데
시골에서 한박스가 더 옴;
냉장고나 베란다나 자리도 없고 전에 있던 사과 점점 말라가는게 보이던 도중...
껍질채 할꺼면 베이킹소다로 문댄다음에
식초물 담궈서 5-10분정도
물로 깨끗하게 세척
자릅니다
키친타월로 수분제거!
이 작업하면 에어프라이어 시간이 약간 주는듯
기찮으면 생략가능
크기는 원하는 대로
얇게 썰면 사과칩이 되고
두껍게 썰면 말랭이가 됩니다
애어프라이어 5리터 짜리인데
사과 다섯개정도하면 꽉차는듯
100도 30분
중간 뒤집!
뒤집는건 15-30분 원하는 시간대로 뒤집집
완성샷! (총 2시간)
처음엔 좀 다 돌려야 할거 같은데 할 수 있는데
식으면 바삭해짐!!!
갯수가 많아서 그런지 2시간정도 걸림 ㅠ
온도를 110도로 더 높여도 되긴하는데
색깔이 좀더 까매지고
식감은 100도가 더 난듯
이건 110도로 한거 (키친타올도 ㄴㄴ함)
확실이 뭔가 생긴게 100도가 더 낫지??
맛은 엇비슷함
이땐 사과 2개러 하기도 했고 110도라 한 50분-1시간
근처 댕댕카페 놀라가서 애들과 간식타임
사과쥬새요
발라당 (사과주시오)
바스락 소리 듣고 눈 디지버짐
자를때 좀 귀찮긴하지만
사과 아무도 안먹어서 만들었더니 금새 순삭~~~
나도 생사과는 잘 안먹는데 이걸로 순식간에 사과 몇개 순삭
문제시 사과칩 또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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