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개잘살강쥐
여시들 점심 뭐먹을지 생각했어??
직시/쌉시들은 밖에서 먹겠지만....자택근무거나 집에서
"아 뭐시켜먹냐...." 하며 어플이나 뒤지고 있는 여시들!!!!
멈춰....!
장만 봐오면 되는 조오오ㅗ오옹오오오오온나 쉬운데
조오오오오오엉ㅇ어옹ㅎ올라 맛있는 닭볶음탕 레시피 놓고갈겡♡
나 개똥손에 라면도 못끓이고;;
계란후라이 반숙 하는 법도 모르고 칼질도 못해서
마미가 나보고 굶어죽을거같다하는 여시야,,
(살림해라 밥해라ㄴㄴㄴ 생존해야하지않겠니ㅇㅇ)
울마미 음식 중 나으 소울푸드는 닭볶음탕인데,,
마미가 나에게 생존하라고 알려준 유일 레시피기도 해!!
증맬 존맛탱이라 친구들 다들 👍인정함...!
믿거나말거나 함 해보고싶은 여시들 해봐~~~
✅준비물 : 닭볶음탕용 닭 한마리 (약 8천원_하림)
감자 두 알, 양파 반 개, 당근 째끔, 파 반단
(모든 야채는 기호에 맞게!)
고추장 4-5수저, 고추가루 크게한수저, 설탕 크게한수저,
맛술 줄줄 두바퀴, 통깨 뿌리고싶은만큼, 물 적당히(국물 양)
재료 손질은 매우 간단해!
✅일단 생닭을 그냥 물에 잘 씻어줘!!
뭐 잡내빼고 그딴거? 안해도 됨.
믿고 하지말아봐!!! 네이버에 우유에 넣고 데치고 어쩌고 하지마!
안해도 됨!!! 걍 물에 잘 씻기나 하자!!🙃
✅ 감자칼로 감자 까고 씻어서
싹난거 잘라내고!!
(싹 자르는 이유 모를까봐 설명하자면 감자싹에 독있대..!
나도 몰랐음^_^ 엄마가 또 욕함,, 이러다 죽는다고ㅎ)
여튼 다 했으면 숭덩숭덩 네등분으로 잘라!
당근도 걍 숭덩 잘라!
난 🚫 이렇게 잘라서 걍 두덩이만 넣음
당근 안 좋아해ㅎ
양파도 까서 대충 숭덩 쳐서 반개만 넣어!
더 많이 넣으면 안돼! 양파 단맛땜에
파도 걍 대충 어슷썰긴가 뭔가
그냥 숭덩숭덩 잘라서 넣어!
마늘은 갈아서 난 얼려놓은건데
안 얼려놓은 여시들 크게 한 수저 넣으면 돼!
그런담에 다 때려넣어!
닭까지 모조리!
(보이지..? 졸라 대충인거...ㅎ)
✅이제 양념을 할 거야!
너무 간단해서 한숨에 말할거니깐 잘 봐...!
고춧가루 크게 한수저 투척하고, 설탕도 한수저 투척하고,
깨 맛있으니깐 콸콸 넣고,
맛술 두바퀴 콸콸 돌려주고,
물 적당히 닭 잠길만큼 넣어주고,
고추장 4-5스푼 넣어.
아!! 맛술 없는 여시들 맛술 사지말고
소주 두바퀴 넣어도 돼~~~
어때 양념만 넣었는데 벌써 영롱하지....!
이대로 끓여!!!!
아! 고추장만 풀어주자!!!
고추장 다 풀었으면 이제 뚜껑 닫고 기다려...!
다 익혀줘! 감자 젓가락으로 찔러서 푹 들어갈때까지!
그럼 대충 닭도 다 익었을거야
국물을 몇 분 더 쫄여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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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이제 먹어!!!!!!
존맛탱임!!!
귀찮은 잡내빼기 이딴거 안해도 냄새안나고
양념걸죽하고 개맛있음
닭이랑 먹고 감자랑 먹고 양파랑도 먹고
밥 비벼먹으면
세그릇 뚝딱임..!
저녁에 또 먹어도 돼
그때도 존맛이니깐...!
별거 없지만....! 주변 모두에게
지금까지 먹었던...웅앵 들은 레시피니...
끝을 어케내지? 음.. 맛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