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오션스 강건우
하 쓰다가 한번 날아갔어 ^^
저장을 생활화하자......
귀찮으니 대충 씀 ㅠ
(걍 엄청 쉽고 간단하니 한번쯤 해보라는 얘기)
내가 참고한 유튜브
https://youtu.be/X8DAuug-6xo
준비물 :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발사믹식초, 양파 1/2,
레몬즙, 꿀, 소금, 바질(허브)
허브 생략 가능
내가 참고한 유튜버도 바질 안넣음
양파는 샬롯으로 대체 가능
나는 다크발사믹 대신 화이트 발사믹식초가 있어서
이걸로 대신 썼어
보통은 일반 발사믹 식초 넣더라
1. 토마토를 씻은 후 십자모양(+) 칼집을 내준다
방울토마토 500g 준비
칼집은 껍질 벗기기 쉬우라고 내는거니까
너무 깊이 낼 필요 없어
2. 뜨거운 물에 토마토를 넣고 30초간 데쳐준다.
너무 오래 삶기 금지야
3. 찬물에 넣어서 식힌 뒤 껍질을 벗겨준다
껍질 안 벗기면 질겨지니까 필수로 벗기기
얼음도 몇개 띄워봤어
칼집 낸 대로 껍질이 술술 벗겨짐
깔끔!
이 과정이 제일 귀찮고 외로운 단계야
4. 양파 1/2 을 잘게 다져준다
원래 양파 반개만 다지는데
내 양파는 작은 편이라 그냥 하나를 다 썼어
잘게 다진 양파!!!
양파가 매우면 물에 담궈서 매운기를 뺀 뒤 다져줘
5. 드레싱 만들기
올리브오일(3) : 발사믹식초(1) : 레몬즙(1) : 꿀(1) : 소금(⅓)
이게 정석이라는데 취향따라서 가감 가능함
나는 화이트발사믹을 쓴거라 꿀을 조금 적게 넣었어
올리브유는 엑스트라버진 쓰는거 알지?
다진 양파에 드레싱을 넣고 섞어줘
6. 바질을 썰어준다.
허브류는 찢어야 향이 잘 나니까 찢어줘
손으로 찢어도 되고 칼로 썰어도 괜찮음
드레싱에 바질 투하 후 같이 섞섞
7. 토마토에 바질, 드레싱을 넣고 뒤적여준다.
커다란 그릇에 하고 옮기는게 편해...^^
8. 그릇에 넣고 생각날때 한번씩 뒤적여준다.
토마토 마리네이드는 병에 담아도 되지만
양념이 잘 배도록 뒤적거려야하니까 평평한 그릇에 담는걸 추천하더라고~
난 집에 있는 본죽통을 활용했어
이대로 반나절 숙성 후 먹으면 끝!!!
토마토 껍질 벗기는 것만 귀찮고 나머지는 쉬우니까 만들어봐~~!!!
생각보다 괜찮길래 토마토 1kg 더 사다 만듬
바질이 다 떨어져서 여긴 파슬리 넣었어
파슬리 가루 넣어도 돼
이번에는 유리병! 에 담았는데
왜 넙적한 곳에 담으라는지 대충 이해감ㅋㅋㅋ
근데 이건 친구 줄 거라서 걍 병에 담음
방울토마토 마리네이드 활용 방법
1. 그냥 먹어도 존맛!!
와인안주 등 술안주로도 많이 먹더라
2. 샐러드에 넣어서 먹어도 맛있음
3. 콜드파스타 해먹어
나는 푸실리에 토마토 마리네이드랑 바질페스토 넣어서 먹어 완전 간단해 ㅋㅋㅋㅋ
아니면 유튜브 검색만 해두 레시피 많이 나왕
남은 바질이랑 토마토로 도마도무침이 해먹어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LxCT/216652?svc=cafeapp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