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심한 시각에 여시들의 식욕을 자극하려고
일부러 새벽에 올림 키키
준비물
신라면
물 600ml
다진마늘: 반숟갈
쌈장: 반숟갈
표고버섯: 두 송이
김치: 먹을만큼
고추참치: 한 캔
1. 라면 물을 끓인다.
짠 양념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도 있고
들어가는 버섯이나 참치가 물을 더 머금기 때문에
국물이 줄어들어서
물은 평소보다 많이 넣어준다.
2. 물이 끓는 사이에
김치를 본인이 먹을만큼 썰어주고
표고버섯 두송이를 음~ 넥 슬라이스! 해준다.
고추참치 캔도 미리 따서 기름을 버려놓으면 좋다.
3. 물이 끓으면
다진마늘 반숟갈, 쌈장 반숟갈을 넣어서 잘 풀어주고
썰어놨던 김치, 표고버섯과 함께 고추참치도 넣어준다.
+이때 스프랑 면도 같이 와르르 넣어준다!!!
스프는 한봉지 다 털어서 ㄱㄱㄱㄱ
(스프는 당연히 다 넣는다는 입장이라,,
미처 생각하지 못했읍니다,,😏)
4. 얌전히 4분 정도를 기다린다.
사실 본인은 이 4분동안 매우 바쁘게
김치도 덜어서 올려놓고
앞접시와 수저도 갖다놓고
아이스티도 타서 갔다놨음
5. 완성
침샘자극 되라고 더 맛있게 예쁘게 찍고싶었는데
사진고자라서 못 찍음 흑흑
참고로 글쓴이 본인 0.5인분이라
라면 한봉지도 맨날 힘겹게 먹거나 남기는데
이렇게 끓여먹으면 국물에 남은 참치까지 싹싹 긁어먹음
다들 지금 당장 침대에서 일어나서
라면 끓이러간다 실시~0~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