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냉장고털2
준비물
ㅡ꼭필요한것: 무, 파, 어묵, 멸치, 고추가루, 간장, 다진마늘, 설탕,소금
ㅡ있으면좋은것: 까나리액젓, 양파, 다시마, 청양고추
무조림과 어묵국 동시 조리예정!
오늘의 메인 무 되시겠습니다.
무조림용은 0.5mm ~1cm 두께로 썰기.
이거보다 두꺼우면 양념맛 배기까지 너무 오래걸리고 얇으면 식감이 별로더라고..
어묵국에 들어갈 무는 조금 두껍게
까만색은 냄비는 무조림을 할거야.
무가 잠길만큼 물을 넣고 멸치, 다시마 넣기
멸치는 내장을 제거 하고 넣어줘. 저거 안건지고 무랑 같이 먹을거거든ㅎㅎ 다시마는 없으면 넣지말기.
불올려 끓여
은색냄비는 어묵국 끓일거야
두꺼운무+멸치+다시마+파 단단한 부분
불올려 끓여
물 끓는동안 무조림 양념 만들거야
고춧가루2, 고추장1, 간장2, 액젓2(없으면 간장으로대체), 설탕1 다진마늘2
양념 만들고나면 물이 끓을텐데 다시마 넣은 사람은 가위로 잘게 잘라줘! 왜냐면 다 먹을거거든ㅎㅎ 자른 후에 만든 양념장 넣어서 풀어주면
아직은 한강인 비주얼이 나옵니다. 뚜껑닫고 졸일일만 남음. 너무센불이면 눌러붙을 수 있으니 중불!
파 이파리 부분은 무조림에 넣었어 두개 동시에 부글부글
어묵에 든 스프는 과감하게 안쓰도록 하겠음. 나는 저 스프가 너무 인위적인 맛이라 싫더라고...냅뒀다가 나중에 캠핑갈때 들고가..
어묵도 먹기좋은 크기로 썰고나면
무조림 신경쓰느라 잠시 잊고있던 어묵탕국물 살필차례! 무가 설컹하게 들어갈정도로 익었다면
어묵을 넣으세요
나는 청양고추도 한개넣음 취향따라 안넣어도됨~
간은 난 진간장2 (국간장이 없어서..)
까나리액젓2 넣었음
이건 본인 입에 맞게 알아서 조절하기
한소끔 부글부글 끓이면
시원한 어묵국 완성
무조림도 한번씩 뒤젹뒤적 하며 바글바글 졸이다보면
국물이 반쯤 줄었을때 끝
국물이 진짜 진국이야 밥비벼먹음 진짜맛있음
말캉말깡 무조림도 끝!
이제 밥먹자
무조림 예쁘게 담고
어묵국도 담고
(뒤늦게 팽이버섯 남은거 발견해서 넣었어)
간장은 간단하게 진간장+참기름
맛있게 냠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