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 집순이 등장
내 동선: 내 방-주방-화장실-내 방- 냉장고 무한 반복
암튼 밥은 먹었는데 왠지 허전하고,,,,심심해서,,,달고나 커피도 만들기 질릴 때,,,,
가래떡 츄로스 만들어 먹어보지않을래?•••(수줍)(infp)(내성적이지만 관심은 받고싶어함)
준비물: 떡 (👩🍳만두피, 라면사리 등등으로 대체 가능!!!)
계피가루/시나몬가루
설탕
소금(없어도 됨 근데 소금없는 집 있나..?)
👩🍳스텝 1. 떡 존나 구워
기름 두르고 구워 중불-약불사이에서 구워줘
난 냉동 떡국떡 썼어~~
그리고 저거 반으로 짤라서 써도 ㄱㅊ을거같아 그럼 설탕가루가 더 많이 묻어서ㅎ
근데 난 귀찮으니까 그냥 구움ㅋ
그리고 저 정도로 노릇해지면 뒤적거리지 말고 고기 굽듯이 한 면 빠삭해질때까지 굽고 뒤집어서 또 빠삭하게 구워주는게 낫더라~~~~~~^^
+에프에 구워도 되고 그 생선굽는 그릴?에 구워도 됨ㅎ
일케 떡이 좀 부풀어 오르고 젓가락에 달라 붙지 않을때 꺼내주삼
👩🍳스텝2. 설탕+시나몬 가루 섞기
계피분말은 좀 큰 마트 가면 팔거야 아마
난 집 앞 마트에서 2000원정도에 구매했어!
설탕이랑 시나몬이랑 그릇에 섞어주면 되는데
비율은 나도 모름 암튼 시나몬보단 설탕이 더 많이 들어감
설탕2:시나몬0.8 정도로 해보고 간 봐서 알아서 추가 하셈ㅋ
야매요리는 내 입맛대로 하는 재미지^_^
소금은 반의 반 꼬집정도 넣어줘 개미 눈물만큼 ㅠ
개미야 울지마•••엉엉
👩🍳스텝3. 헉헉 완성되기 일보직전
그리고 떡 존나 부어
그리고 샥샥 비벼
봉지에 넣고 쉐킷해도 되는데 난 지구를 사랑하니까 쓸데없이 봉지를 낭비하지 않겠어•••
암튼 그럼
도
레
미
솔
~
👩🍳
완성쓰ㅋ
난 아가리 다이어터라서 설탕양을 최대한 적게 하려고 노력했어^^
more 설탕 more 존맛 ㅇㅋ??
금방 식으니까 손으로 집어먹어도 됨ㅋ 냠냠긋
바삭바삭하고 코끝을 스치는 시나몬의 향기 델리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