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파랗게 새파랗게
-재료-
잘익은 배추김치, 소면 or 칼국수면, 김가루 or 김,
좋아하는 버섯, 계란, 다시다 or 코인육수, 참치액, 고춧가루, 다진마늘,
후추(취향재료), 청양고추(취향재료),
대파(취향재료)
1. 물은 라면물보다 넉넉히 낋입니다.
소면이 물 잡아먹기도하고..국물도 좀 떠먹고싶어서
(소면을 따로한번삶아준다면 라면물정도만 넣어도 될듯해요)
2. 다진마늘1T, 고춧가루1T, 쫑쫑 썰은 배추김치는 취향껏 넣어줍다
3. 끓으면 간한번보고 다시다나 코인육수 넣어주고
부족한 간은 참치액으로 해줍니다.(간장이나 소금도 되긴하지만 아무래도 감칠맛은 참치액이라죠)
💢조미김을 넣을거라면 너무 과하게 간은 하지마시길
4.국수면 넣어주고 좋아하는 종류의 버섯도 넣어줍니다.
(저는 적당히 씹는맛이 있는 느타리버섯💚)
계란은 한알 톡! 풀지않고 반숙으로 익혀서 짭쪼롬해진 국수면에 비벼먹으면 일품..
깨끗하게 씻은 손으로 김도 뿌셔서 넣어조요.
5. 마무리는 취향재료파티~
(대파, 후추, 청양고추 넣어준 매운음식파 🌶 )
추위가 길어지는 계절... 으슬으슬할때 뜨끈한 김치국수 한그릇 낋여먹고 뜨끈한 장판에서 꿀잠자면 그게바로 행복아니궜어요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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