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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찬바람 불때는 어묵우동,, 이제 초간단을 곁들인

작성시간26.10.12|조회수2,082 목록 댓글 13

출처 : 여성시대 (돼지돼지)

찬바람 불때 뜨끈한게 땡기지 않나여,,?ㅎ
국물충이라 국물에다가 소주 한잔 하는거 좋아하는데
술안주로도 딱인 어묵우동 레시피 끼립니다,,
항상 멸치 우려서 육수 냈는데 쿠팡에서 삼천원도 안하는
육수 치트키 사서 광명 찾음. 육수 말고는 다 집에 있는 재료들이니 여시들도 쉽게 츄라이츄라이~~
*우동사리는 사누끼우동 냉동용 추천해
저렴하기도 하고 아주 쫄깃쫄깃혀!!
개별 포장돼서 실온보관 하는 애들은
헹궈도 특유의 식초맛?이 나서 난 불호더라고ㅠ


재료: 다대기-고춧가루3, 간장1, 액젓0.5, 매실액0.5(생략가능), 참기름1, 통깨1, 설탕0.5,

다진마늘0.5(많이 넣으면 텁텁해짐, 생략가능) ,미원 살짝
육수-물,멸치장국3t, 액젓1, 맛소금1
어묵(납작, 꼬치용 아무거나) 사누끼 우동(냉동), 김가루(생략가능)


1. 냄비에 물 넣고 끓기까지 기다린다.
2. 물이 끓는 동안 다대기 재료들을 한번에 섞어준다.
3. 끓는 물에 육수용 재료들과 어묵, 우동 때려넣고 우동사리가 익으면 불을 꺼준다.
4. 그 위에 다대기와 김가루를 챱챱 뿌려서 야무지게 먹는다

*김치 쫑쫑 썰어서 같이 끓이면 그것이 김치어묵우동 ,
우동면 말고 국수 소면을 삶아서 하면 어묵국수 완성임

다 다른날임ㅠ 라면보다 쉽고 맛있어서
계속 만들어 먹는 중인데ㅎ 같은날 같넿ㅎㅎ
오늘 저녁에 여기다가 한잔 엌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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