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캡쳐달인
일본 무한 시리즈중에 제일 유명한 레시피인것같은데.. 원 레시피엔 참치가 들어가지만 난 가성비를 중시해서 더 간단한 레시피로 바꿔봤어.
재료(1인분 기준)
양배추 4분의 1통
치킨스톡 반 숟가락~ 한 숟가락
(연두, 소금, 다시다 등으로 대체 가능)
참기름 반 숟가락
과정
끓는물에 양배추 넣고 데치기
(아삭한 식감 살리고싶으면 2분, 푹 익히고싶으면 4분)
양배추 건져내서 찬물에 한번 씻어주고 손으로 꼭꼭 눌러서 물기 빼주기.
물기 뺀 양배추에 치킨스톡 밥숟가락 기준 반스푼 ~ 한스푼
(반스푼 먼저 넣고 간 본 다음에 싱거우면 더 넣어주기. 연두나 소금도 마찬가지야. 일단 한스푼 넣어서 간 본 다음에 싱거우면 더 넣어주기.)
참기름 밥숟가락 기준 반스푼 넣고 무쳐주면 됨.
+ 기호에 따라서 마요네즈나 후추, 소금 등을 더 해줘도 되지만 생략해도 겁나 맛있음.
완성👏👏👏
조그만 반찬 그릇으로 한접시정도 나와
굉장히 간단한데 생각보다 훨씬 맛있어. 위랑 장이 안좋아서 양배추 한번 먹어볼까? 하는 여시들 있다면 츄라이 츄라이.
✔️
물로 데치기 귀찮아 → 전자렌지로 돌리는 법 있음! 블로그나 요리사이트 참고해봐..!
연두, 다시다, 소금으로 만들 경우엔 간을 어떻게 해→ 한스푼 넣어서 조물조물 한다음에 맛 보고 싱거우면 간 더 해주기. 연두로 실험해본 결과 연두가 제일 감칠맛이 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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