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스누삐
여시들 안녕
나는 빨간맛에 환장하는 김여시.
마라탕 마라샹궈 등등등을 너무 좋아하는데
재재가 독립만세에서 남은 마라샹궈로 마라탕 해먹는게 너무 너무 천재적이라;;
냅다 따라해서 먹어봤는데 이래서 가방끈 가방끈 하는구나... 박수밖에 안나오길래
나같이 마라를 좋아하지만 탕과 샹궈 사이의 갈림길에서 매번 결정에 어려움을 겪는 여시들에게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아서 무거운 몸 이끌고 콧멍에 와봤음!
방송 캡쳐부터 봐주시궜어요..?
영상이 궁금한 여시도 있을까봐 ㅎㅎ
https://youtu.be/4T2E12P5rI4
밑에부터는 내가 해먹어본 사진이 나갑니다,,
준비물샷
사리곰탕면 (내 돈 주고 처음 사봄, 비슷한 사골st라면이라면 전부 가능하지 않을까 싶음)
먹고 남은 마라샹궈 (왜 남겼냐는 의문을 제기하기 전에, 이 2차를 위해서 혼자먹을 샹궈에 2만5천원이라는 거금을 투자한 나의 큰 그림을 생각해주길 바라)
걍.. 물 550ml 넣고 스프넣고 적당히 끓었을 때 몽땅 넣고 끓여보았습니다
집에 있던 버섯이랑 소세지를 넣어봤음
원하는 재료를 양껏 넣어도 될 것 같으!
깜빡하고 안 넣은 사리곰탕 면도 이때 넣었어 ㅎㅎ
보글보글 🔥🔥
완성!!!
후기:
존맛이어라~~
물을 넣고 끓이니까 조금 밍밍해지려나 했는데 전.혀.
생각보다 맵고요... 진합니다......
그리고 너무 맛있어...
걍 바로 재재처럼 낮맥 까는거야 ㅋ
그럼 이만....
호옥시 글에 문제있을시.. 다급하게 바로 수정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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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nicknamemuhae 작성시간 21.03.20 꽂혔어 시켜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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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또 나만 추워하지........... 작성시간 21.05.25 하 연어하다 왔는데 현기증 나.. 마라탕 밖에 안 먹어봤는데 샹궈를 먹어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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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차투랑가 작성시간 21.06.05 와 이글보고 바로 마라샹궈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