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하히흐헤
내가 야끼소바를 진짜 좋아하는데 일본도 못가고 집밖에도 못나가고 있어서 그리워..? 하다가 오뚜기에서 철판뽀끼가 나왔다는 소리를 듣고 달려가서 사먹어 봤어!
처음에는 그냥 컵라면만 먹었는데 뭔가 부족하더라구,,
그래서 내가 몇번 만들어 보다가 와 이건 찐이다,,하고 공유하러 왔다!!!
준비물
지금 지에스에서 2+1인 철판뽀끼, 콩나물(원래 야끼소바에는 숙주가 들어가는데 우리집에는 콩나물 밖에 없어서,,),양배추,양파
(소스는 추가로 안해도 되는데 안하면 살짝 싱거워,,)
우스터 소스,올리고당,간장
먼저 면에 물을 부울때 콩나물 같이 넣고 물을 선보다 조금 더 부어줘!! 약3분동안 기다리는데 콩나물도 익을 수 있게 중간에 한면 면을 풀어줘야해
면 익는걸 기다리는동안 후라이팬에 기름 두르고 양배추를 살짝 볶아줘(쎈 불 안돼 금방 타)
살짝 양배추가 익었다? 싶을때 양파도 같이!!
양파 숨이 죽으면 불을 잠깐 줄이고 철판뽀끼 소스를 넣고
간장 넣는건 사진을 못찍었는데 우스타 소스 한숟가락 반스푼, 올리고당 반스푼,간장 반스푼을 같이 넣고 양배추랑 양파랑 같이 약불에 볶아줘
양배추랑 양파 소스만 한 30초~1분 정도 볶아준다음 면이랑 콩나물 삶아준거 투하!!!!!
소스를 다 비벼주고 컵라면 안에 있던 유성스프를 뿌리고 중불에서 한 1~2분간 볶아주면
완성!!!!!!!!! 그냥 먹어도 존맛이고 마요네즈 뿌리거나 계란 후라이 반숙, 김에 싸먹어도 존맛이야진짜,, 살짝 귀찮아도 해먹으면 그냥 컵라면만 못먹음,,
문제시,,, 오함마로 한남 인중 내려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