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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술바 가자는 친구 남자한테 관심 많아보이지 그런곳 다 남미새 여미새 모인 곳 아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248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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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술바 체험단으로 가면 개민망하려나ㅋㅋㅋㅋㅋ 혼자;;;
이런 느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693
댓글 2
- 낼 미용실갔다가 혼술할건데 할맥vs투다리 어디가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31 댓글 1
- 엄마 잡채에 혼술중 엄마가 해준 잡채에 김싸서 불닭소스 살짝 발라 먹으니까 꿀맛이다 ㅎㅎ 거기에 블랠올리브 ㅠㅠ 소주 두병 각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7 조회수 67 댓글 0
- 낼 토요일인데...술집 오픈하자마자 가면 혼술 받아주겠지...? 이자카야ㅠㅠ..아님 걍 할맥이나 투다리 갈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7 조회수 22 댓글 0
- 최근에 이별한 여시들 주말에 뭐해? 나는 평일엔 안보고 주말마다 만났었거든? 그래서 그런지 평일은 멀쩡한데 주말마다 너무 힘들어 3주짼데ㅋㅋㅋ 맨날 혼술만 해ㅜㅜ 여시들은 어떻게 극복하고 있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7 조회수 588 댓글 38
- 헌팅혼술바말고 찐 혼술할 술집 추천plz...서울쪽으로.. 혼술 검색하는데 다 혼술바만 나와 서울놀러가서 술도 한잔 하고싶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7 조회수 151 댓글 4
- 혼술바가 ㄹㅇ 혼술인을위한게 아닌가벼? 울엄마가 상가에 ㅇㅇㅇ혼술바생겼다고 이거 사방을 암막해놨다면서 수상하다고하는데 검색해보니까 그정도 유흥업소는아니구 걍 헌포느낌이라네 아니 왜 혼술바라는 네임을 단것인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7 조회수 161 댓글 2
- 오늘 연차였는데 진짜 아무것도 안하고 먹기만 했어 ㅜㅜ ㅈㄴ한심갑 아침에 강아지 산책+유치원 데려다주고 집에서 피자시켜서 혼술하면서 주구장창 티비보고 끝 생리 터져서 운동도 못 감 ㅋㅋㅋㅋㅋ 그래서 저녁에도 강아지 픽업하고 분리수거하고 지금은 과자에 남은 맥주 먹는...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7 조회수 72 댓글 5
- 오늘 혼술 먹는 여시들 뭐먹을거야? 나는 일차로 맥주 두캔햇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7 조회수 38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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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 혼술 안주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7
조회수
291
댓글 5
- 여자문제 걸리면 원래 울고불고 붙잡는게 일반적이지 않음? 한번만 용서해달라고 하는게 일반적이지 않음?;;;내가 뭐 그렇게 쏘아붙인것도 없는데 발빼고 도망감; 여자생겨서 그런것도 아님 나랑 헤어지고 여소받고 혼술바다니고 아주 바쁘심;;;뭔 저런 ㅅㄲ가 다있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7 조회수 330 댓글 5
- 심심한 여시들 뭐할꺼야? 개심심 술 먹고싶은데 같이 먹을 친구가 없다ㅜㅜ 혼술은 싫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7 조회수 8 댓글 0
- 혼술하는데 취했나바 방금전에 아 맛있어 이러고 육성으로 크게말하고 나도 놀럄..... ㅡ색각하는거 내뱉어버렷네 시발.. 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7 조회수 19 댓글 0
- [ෆ] 내가 심한 통제형이야? 1. 이야기했던거랑 다르게 흘러 갈때 화가남 2. 혼술바 x 집앞 혼술하러 나가는거 싫 3. 하지 말라고 한거 하면 화가남 등등.. 인데 안그려려고 참아도 속부글거려서 하지말라고 내지르게 되고 그래.. 내 인생...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7 조회수 221 댓글 3
- 망신살3개있는 사람이 느낀 망신살은..단순히 쪽팔린 경험을 겪는 다는 느낌이 아님.. 내가 방구를뀌면 아무도 반응안해줘서 민망해짐 남들이하면 ㅁㅊ 존나웃겨 가 되고 내가 하면 윽 왜저래;; 가됨 ㅜㅜ 술 먹으면 안됨. 집에서 혼술 함 인생존나 대가리 힘 꽉주고 뭘 하려고 하지말고 나대면 안 됨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7 조회수 90 댓글 1
- 블로그 체험단 당첨되려면 방문자 몇나와야하지 ㅠ 혼술바 이런거만 당첨됨 (미달이라서 ..)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7 조회수 189 댓글 4
- 혼술바 가본 여시? 갔다가 분위기 맘에 안들거나 재미없으면 바로 나와도 돼? 궁금해서 오늘 가보겤ㅋㅋㅋ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7 조회수 248 댓글 2
- 몸무게 70넘으면 80까지 고속도로로 찌는거 몰랐어 항상 58-60으로 30년 살다가 자취 시작하고 일년 뒤부터 혼술 야식파티 시작하면서 슬금슬금 쪄서 67-68됐다가 놔버리고 먹고싶은 거 있으면 다 먹고 이 때 부턴 예쁜옷 포기하고 고무줄바지만 입거 살았더니...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7 조회수 193 댓글 3
- 내집에서 혼술하기 행복....,,,, 남들 다 말리던 하급지지만 ㅎ 이제진짜 내인생 시작인거같고 신난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7 조회수 69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