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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주 엄청 좋댔는데 개거지야 ㄱ-… 돈 모을라치면 쓸 곳 생기고.. 아니 재물운 좋다매요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3 조회수 65 댓글 1
- 화가 용신인 사주는 내년에도 좋아? 맞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3 조회수 5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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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ㅅㅎㅈ ㄸ 6시 퇴근요정의 은밀한 휴가….
거지같은 노동에만 시달리던 늙크크 아저씨에게 기분이라도 내라고 하와이안 셔츠를 사주얻어요 (뒤에 꼬리 때문에 옷 저따구로밖에 안입혀지는 나나밍) 죄송한데 휴가나온거 아니고 어둠의 금융업 종사자...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3
조회수
101
댓글 4
- 사주 쫌 아는 여시들아 내년에 정미년이잖아 내년도 병화 정화 일주들 별로 안 좋아??? 올해는 불기둥이라 치지만.. 내년엔 천간에만 있는데 어떻게 봐???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3 조회수 244 댓글 5
- 언제쯤괜찮아지냐 와진짜 나스스로도 정병걸려서 뒤질거같음 한달하고 이주됬는데 이주 존나 힘들어하다가 삼주 사주 존나 괜찮다가 다시 존나 정병걸려서 인스타염탐존나하고 하 끝났는데 받아들이질못해 뭘해야나아질까 새로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3 조회수 166 댓글 9
- 돼지띠가 삼재라는데 난 5년 전 부터 나락이었거든 진짜로 죽으란 거구나 싶을만큼 힘들었고 그 당시에 갔던 사주집에서 언제 나아지냐 물어보니까 24년은 돼야 나아진다 함 그리고 거기 말고 다른 데도 그러더라고 그때쯤에야 좀 나아진다고 그렇게 정신없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3 조회수 91 댓글 1
- 공무원인데 난 만족함 있더라....^^ 하하하 그 3년이 너무 지옥같았어서 만족함.. 비상 걸려도 걍 암생각없이 나가고....나 사주 볼때마다 다 붙는다 했음 근데 합격했을때가 유일하게 떨어진단 소리 들었는데 붙음..ㅎㅎ 구냥 그 돈...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3 조회수 310 댓글 2
- 사주 잘알 여시들 식상쎄면 주변에서 질투 심해?? 그런 얘기들었는데 어닌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3 조회수 88 댓글 8
- 친구한테 말랑이 사주는거 어때 재미없어할라나 오랜만에 만나서 소소하게 뭐 사주거싶은디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3 조회수 33 댓글 2
- ㅅㅂ 사주에 물이 많다더니 3연속 누수집 당첨 벽안에서 터진거라 몰랐음 ㅠ 집주인이 고쳐줌...겨울이라 모텔가서 잤음 ㅡㅡ 벽이랑 바닥 까야해서 먼지가 난리도 아니었음 2. 지금집..세탁실에서 물이 올라옴....하.... 걍 사주는 내가 끼워넣어봄 개빡친다 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3 조회수 98 댓글 2
- 나 알바하는 곳 점장님이 내 생일이라고 밥을 사줬는데 삼겹살집 갔고 둘이 고기랑 맥주 마시고 10만 원 조금 넘게 나왔단말야? 생일밥 사주신거긴한데 생각보다 많이 나와서 먼가 좀 찝찝해ㅜ 뭐 간단한거라도 성의 표시 해야될까? 나이는 4살 차이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3 조회수 102 댓글 2
- 와 올해 사주 개 일복 터진다구 햇는데 진짜 일복 개터져서 벌써 1억 벌음 일복이 돈이됨 미쳣네; 근디 남는돈이없네 ㅎ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3 조회수 202 댓글 5
- 사주 귀격이고 좋다는데 어ㅐ케 사는게 힘들고 주변은 행복하지 나 다 장애물이 걸리는 느낌이넫 특히 올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3 조회수 16 댓글 2
- 1년만에 신입 취뽀했다.. 면접 너무 이상했는데(서로 핏이 정반대인 느낌??) 최종합격 받았어 얼떨떨하다.. 너무 불안해서 사주도 엄청 보고 컨디션도 안좋았는데ㅜ 그래도 좋은 결과라서 다행 엄마는 월급 작다고 투덜거리지만 지금 취업...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3 조회수 305 댓글 3
- 사주 나보다 극단적인사람~ 수 5개 금 2개 토 1개 난리나 난리 ~~나무 몸에 감고살아야함~~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3 조회수 77 댓글 11
- 여시들 본인성격 사주 mbti 뭐가 더 잘맞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3 조회수 46 댓글 0
- 리센느 인기 많아지면 다른 소속사들입장에서 누르고싶어지나? 누군가의 사주를 받고 리센느 흠집내려는 사람들도 있으려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3 조회수 314 댓글 3
- 작년부터 사주에 이직운 들어와있대서 존~나 열심히 작년부터 최소 10개는 면접보러 다닌거 같은데.. 어쩜 아직도 이직을 못했냐... 진짜 내가 개쓸모없는 사람인가 싶다.... ㅆㅃ.... 이번년도가 더 오히려 개심해.. 너무 힘듦 ㅜㅜㅜ 시발 이직운 잇...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3 조회수 93 댓글 5
- 타로 잘보는사람들은 어케 잘보는거야?? 원리가 궁금해 평소에 사주 신점 타로 이런거 자주 봤었는데 오히려 세세하게 맞추는건 타로였거든 근데 해석 어케하느냐도 중요하지만 처음에 카드 뽑는거 자체를 잘뽑아야 맞히는게 가능하잖아...신타로 이런거 아닌이상 그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3 조회수 119 댓글 3
- 공효진 유투브에 그 남자 나온거 일부러 찾아봤는데 어떤 스타일인지는 알겠다 낯설어서 더 떨었던것도 있지만 그닥 노력하고 싶지않았던것도 있는것 같음 말을 못하진않음 그리고 사주봤는데 말조심하라했다는데 이건 좀 웃겼음 무엇보다 공효진이 진짜 힘들었겠다싶음 고경표 예 들면서 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3 조회수 227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