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포함된 새글이 등록될 때 알림 받기
- 13개월 ... 새벽에 꼭 깨서 1시간반~2시간 멍때리고 깨있다 자는거 뭐야ㅠ? 1시간~1시간반 두번자 총 2시간정도좀넘게재우거든? 2시간반~3시간안넘게... 낮잠 1번으로 가야하는걸까ㅠ 아님 저러다말려나 새벽에 홈캠보면 꼭 2~4시에 깨잇어...; 울진않아..쪽쪽이 하고있어서인지 모르겠지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2.17 조회수 124 댓글 1
- 가폭으로 집나온지 1년 8개월째의 후기(?) 이유로 눈물을 흘리곤 하지만 적어도 이젠 명절때 버림받았다,존재를 부정당했다라는 생각에 사로잡혀서 울진않어 과거에는 (과거라 말하지만 불과 몇개월전ㅎ) 정말로 철딱서니없게 자기연민도 심했고 남탓(가족...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2.17 조회수 660 댓글 14
- 울진 덕구온천 가본여시있어????? 엄빠랑 가려는데 1박2일로 편도 4-5시간걸리는데 갈만한 가치가있을까??? 울진쪽은 한번도 안가봐서 간김에 구경도할겸... 어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2.16 조회수 116 댓글 1
- 영화 헴넷 보고 왔는데 아역 연기 말도안되게 잘함... 오슷 개좋음... 근데 울진 않았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2.16 조회수 98 댓글 5
- 지는 네달 동안 쳐울더니 나보고는 똑같은 얘기 언제까지 할거냐하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지사지 이렇게 안되는거 충격 난 처울진 않앗는디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2.14 조회수 19 댓글 0
- 왕사남 재밌다 울진 않았는데 훌쩍이는 소리 많이 들리더라 동물 나올때마다 가짜티가 넘 심하게나서 짜증난거 빼고 다 ㄱㅊ았음 조주연 연기 다 잘하고 한명회 진짜 표독하게 나와서 개빡치더라 ㅋㅋㅋㅋㅋㅋ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2.14 조회수 41 댓글 0
- 왕과사는남자 두번째 본 후기 넘 잘 알고 있다보니 처음에 박지훈 보자마자 눈물흘림 엄마는 옆에서 아휴.. 아휴 .. 에구.. 하면서 보심 울진않으심 그러고는 너무 좋았다 좋은 영화 잘봤다 하심 두번째 지인들 데랴가서 봄 난 두번째라 감동...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2.11 조회수 599 댓글 2
- 울진 죽변항근처에 대게집괜찮은거 추천해줘요 혹시 있나요 ㅠㅠㅠㅠ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2.10 조회수 132 댓글 2
- 덕구온천 가본여시 ㅠㅠ (근처 사는 여시도) 엄마랑 여행갈건데 3박4일로 갈거야ㅜ 여행지 찾다가 덕구온천< ㄱㅊ은거같아서 갈려하는데 여기 근처 가볼만항 지역 어디 ㅊㅊ해?? 울진에만 4일있기에는 오바같아서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2.09 조회수 400 댓글 7
- 5개월 밤에 깨서 2시간째 안자는중 왜 안잘까...처음있는일이야... 수유 기저귀 다 봐줬고 기냥 냅두고 잘까? 울진 않고 혼자 자기 침대에서 놀아 같은방 분리 수면중인데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2.07 조회수 57 댓글 2
- 우리팀원이 다른팀 때문에 너무 큰 부조리한 일 당해서 나도 너무 우울해 진짜 너무 속상한데 어카지 그사람한테 미안하대 이런 상황이 너무 속상하고 그사람은 괜찮아요 회사생활이 다 그런 거지.. ㅎ 하는데 울진 않으시지만 눈물 엄청 참으시는지 눈 엄청 빨갛게 충혈됐고 나는 진짜 하 ㅠ 너무 눈물나고 속상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2.06 조회수 219 댓글 7
- 왕과사는남자 보고 옴 (스포x) 설득이 됨 주조연 싹다 연기 구멍이 없어 울었다는 후기 많아서 울 준비 하고 있었는데 글썽은 했는데 울진 않음ㅎ 아 장항준 연출이 아쉽다는 얘기가 있는데 영화 초반에 빌드업을 위한 장치들이 깔려서 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2.06 조회수 365 댓글 0
-
엄마없어도 안우는 애기있어??
18개월 아기 키우고 있음 언니가 나한테 한말... 등원할떄도 그렇고 엄마한테 애기맡기고 갈데도 그렇고 울진않거든.. 뭐 예전에.. 등원시킬때 안우는애기는 엄마와 애착이 없는거다..뭐 그렇게 얘기들은거같긴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2.06
조회수
1,514
댓글 80
- 곧 8개월되는아기 요즘 잠을 잘 못자는데 이앓이일까? 강성울음으로 울진않고 칭얼칭얼대면서 새벽에 계속 깨.. 원래 엄청 잘자는 애기도 아니었지만 요즘 심하네 지금 아랫니 두개 다 났고 윗니는 안남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2.06 조회수 69 댓글 2
- [2030애환] 오늘 혼자 밥먹고 산책겸 걷는데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어 보고싶을거 같다 나를 알아보는 엄마가 보고싶을거 같다 이 생각 드니까 존나 눈물 나오더라고 근데 울진 않았어 또 바로 회사 들어가야되니까 너무 우울해 나는 형제자매도 없고 결혼할 생각도 없어서 엄마...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2.05 조회수 357 댓글 2
-
[기타] [금성제] 바지사장의 개조심 위험수당 22
좀 촉촉해졌어.” “어. 진짜.” 금성제가 안경 밑으로 검지를 집어넣어 눈물을 닦는 시늉을 한다. 진짜로 울진 않았지만 확실히 눈동자가 물기로 촉촉하긴 했다. 이윽고 뒤에서 금성제가 다가와 어깨를 감싸...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2.05
조회수
4,070
댓글 271
- 온천 여행지 넘 어렵다 ㅠ 엄마랑 덕구온천 가고 싶었는디 울진 개멀어서 ㅠ 서울에서 가려고 하니까 넘 막막하네... ㅠㅠ 온천 + 호텔 (프라이빗 있음 더 좋고) 수안보가 제일 나을려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2.03 조회수 403 댓글 3
- 신생아 분유 먹으면 원래 배가 빵빵해지나...? 분유 먹이고 처음으로 배를 자세히 봤는데 엄청 딱딱해... 배불러서 그런건가? 울진않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2.02 조회수 101 댓글 1
- 친구 어머님 돌아가셔서 울었더니 머리 딩하다 눈도 뻐근하고... 울긴했는데 엄청 막 오래 펑펑 울진않았거든 근데 몇번에 걸쳐서 울었어 오랜만에 이렇게 울어서 그런가...머리 아프다 장례식 못 가서 너무 미안해....하 다들 건강하세요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2.01 조회수 94 댓글 0
- 우울증 잘알 여시 있어?? 뭐가 더 심각한거야..?? 소쥬 한병씩 마시고.. 그러다가 내가 병원 가보라고 해서 한참 다니셨거든(정병 우울증) 근데 최근에는 울진 않으시는데 걍 세상에 의미가 없다 너무 세상 노잼이다.. 아무것도 허기싫다 이러시는데.. 나는 지금...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1.31 조회수 138 댓글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