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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 운에 따른 집단의 특징, 인연, 환경의 중요성 관련 글, 댓글 모음 (사주 용신운, 기신운 구별)🕊️
https://www.dmitory.com/occult/334804576 ㅊㅊ https://m.blog.naver.com/madgam1368/222667306067 내 사주가 나쁘면 해야 할 일들 1. 일단 실망하지 않는다. 그리고 자신의 사주가 나쁘다는 걸 인정한다. 2...
글쓴이
알티드래곤
작성일
26.08.07
조회수
4,913
댓글 12
- 이승기사주궁금하넼ㅋㅋ 개같이좋다했는데 이렇게떡락 사주자체가 결혼하고나서 달라질수도있는거임?(가족영향 등등)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7 조회수 425 댓글 5
- 챗지피티는 이미지 파일을 너무 심하게 못 읽는거 같아 사주 만세력 캡쳐한거 짧게 수정해서 보내도 계속 잘못 읽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7 조회수 55 댓글 1
- 사주 얘기임>> 화다자들아 올해 어때 나는 화다자 수다자 여름생인데 올해 심적으로 너무 힘들다 ㅋㅋㅋㅋ 구설수에도 한번 올랏음 ㅎ..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7 조회수 315 댓글 23
- 뭐 잘 안풀릴 때마다, 이직하고싶을 때마다(아가리이직러) 사주볼래 타로볼래 하고 찾아가는 친구 한심해... 가서 이직성공한다 그러면 그거 믿고 걍 있을거임??... 걍 본인이 움직여야 뭐가 되는건데 그런거 없이 타로볼래 사주볼래 신점예약했어...... 언제까지 저러려나 싶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7 조회수 99 댓글 1
- 내일 처음으로 사주보는데 뭐뭐 뭏러봐라할까 신점 아닌 이상 질문 리스트 딱히인가 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7 조회수 12 댓글 0
- 사주볼때마다 난 안맞는 느낌이야 이건 그냥 내가 나빠서 운이 없는건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7 조회수 13 댓글 0
- 파묘 안 봤는데 뭔영화야? 사주영화? 좆본씹는영화? 재밌어? 잘만듦?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7 조회수 100 댓글 3
- 사주 볼 줄 아는 회사사람 어때 타로랑.. 걍 나대지말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7 조회수 152 댓글 9
- 사주에서 아무복도없는사주도 있나.... ㅜ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7 조회수 96 댓글 7
- 우결때 제작진들 사주보고 한것같음 커플들궁합이 암만봐도서로한테너무끌리는사주들로맺어놧노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7 조회수 67 댓글 0
- 990원에 사주 봐주는거 만든 사람 50억 벌었대 여자들 돈 진짜 잘 쓴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7 조회수 469 댓글 12
- [흥미돋] 태몽이랑 내 특징이랑 비슷한점 말해보는 달글 근데 내 피부톤도 겁나 노랗거 걍 몸집이랑 키도 작음 그리고 보석좋아해.. 까마귀임 그리고 겁나 신기한게 사주도 신금임 신금이 사주로 보석이라며 이렇게 다른 여시들도 태몽과 나의 공통점이 있는지 궁금 글쓴이 쪼꼬버섯 작성일 26.08.07 조회수 3,351 댓글 142
- 23년부터 그냥 세상이 억까함 진짜 최악이다….사주봐도 맨날 좋아진다느니 이제 안믿음 ..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7 조회수 23 댓글 0
- 나 사주나 점보러 가면 무조건 돈복은 크게 타고났다고 사업하라는데 사업의 시옷도 모르거든 인플같은것도 사업인가..? 그나마 방송쪽은 잠깐 해보고 걍 남들이 인플상이라고 하는데 그런 인스타 공구 이런거 하고 개인브랜딩..? 하는 것도 사업이긴 하지..? 샘들이 물장사든 옷장사든 네이버스토어든 뭐라도 혼자 해야된댔어.. 근데...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7 조회수 106 댓글 1
- 이직했다가 힘들어서 다시 재이직 준비해서 붙었거든? 근데 갈지말지 너무 고민되고 결정을 못하겠어 내가 이번에 이직했다가 또 힘들면 어떡하지? 라는 두려운 마음이 자꾸 생겨서 쉽게 결정을 못하겠어 사주도 네번이나 봄 ㅜㅜ 근데 당연히 이직하라마라 말 다다름 친구들이나 가족들도 쉽게 결정 못하는 정도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7 조회수 67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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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 넉넉치 않으면서 애들 과외안시켜주고 옷안사주며 3명 낳을거라는 친구
출처: https://zul.im/0NJM9r 넉넉치 않으면서 애들 과외안시켜주고 옷안사주며 3명 낳을거라는 친구 | 네이트 판 결혼/시집/친정 - 꼭조언부탁 : 안녕하세요 37살 여자사람입니다.기혼에 애둘엄마입니다.아들 둘...
글쓴이
이온도이습도
작성일
26.08.07
조회수
9,315
댓글 25
- 서울 지역 사주오행같은거 예전 달글 있었는뎅 ㅠㅠ 못찾겠어 ㅠ 서울 지역에 사주오행 어느지역이 무슨 기운이 많고 막 그런거였는뎅 ㅋㅋㅋ 못찾겠넹 ㅠ 송파구 방이동(몽촌토성역쪽) 궁금한디 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7 조회수 85 댓글 2
- 돈은 많은데 자식농사 망한 경우의 자식들이 우리회사에 많음 강남 아파트 한채 살거라고 함 2. 유명 치킨체인점 아들이어서 아빠법카로 어린 여자직원들 스벅 사주며 재력뽐내는게 취미 3. 역시나 대치키즈고 학원 12개 다니다가 정병 걸릴거같아서 어릴때부터 미국유학...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7 조회수 186 댓글 3
- 옉날에 몽클레어, 아이폰 사줄돈 없으면 애 안낳는게 낫다는 댓 달앗엇는데 개욕먹엇음.. 꼭 애한테 사치품 사주라는말이라기보단 그런 사치품도 사줄수있는 여유가 됐을때 낳는게 좋다는 뜻이엿는데 (요즘애들 소비수준 존나 높잖아) 왜 몽클레어 엿냐면 기사가 뭐 초딩들한테 몽클패딩...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7 조회수 145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