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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위고비 마운자로 안한 이유 내림. 그냥 내 생각에 한달에 3키로.....면 덜 빠지는거 같단 생각이 들어서 그냥 혼자 식단 운동 습관 바꿔서 해보기로 함. 진짜 각잡고 먹는거 습관 운동 다 바꿔서 한지 2달정도 되는데 ㅈㄴ 힘듬...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10 조회수 561 댓글 3
- 과식 폭식은 습관인거같아 마운자로 한달하고 배 안부르게 먹는게 습관돼서 6개월동안 과식 해본적 한번도없음.. 배부른 느낌이 싫어졌여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9 조회수 8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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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 [고윤정] 오해의 미학 4
내가 좋아했던, 익숙하고도 은은한 꽃향기. 마주칠 때마다 그 향기에 설레고 슬픈 내가 웃겼다. 그냥 습관일 텐데. 그 향이 본인이랑 잘 어울리니까 쓰는 것뿐인 걸 알면서도 자꾸만 신경이 쓰였다. 내가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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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
작성일
26.09.09
조회수
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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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콧구멍 벌렁거리는 습관 어케 고쳐..? 말할때 옴청 벌렁거림 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9 조회수 2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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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 [김연경] 반칙 12
이쪽 한번 봐주면 안 되나. 지가 운전하는 것도 아니면서. “.....” 대충 묶은 머리에 마른 듯한 얼굴. 습관적으로 입술을 깨물었고, 이따금은 엷은 한숨을 내쉬었다. 얼굴에서 감정이 다 티 난다 했는데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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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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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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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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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 [김연경] 반칙 11
포지션 중 유독 세터에게만 많은 첨언을 남긴 게 느지막이 이목을 끌고 있었다. “다시 할래?” 이건 습관일까, 패착일까. 탕탕, 바닥으로 부딪히는 탄성 새로 김연경의 목소리가 아득하게 들려왔다. 바라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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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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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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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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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 [김연경] 반칙 10
벗어났을 때야 비로소 트였는데, 핸들을 말아쥔 손 역시 그 바람에 덩달아 느슨해졌다. 후, 긴 호흡이 습관처럼 딸려 나왔다. 밤이라 널널하긴 했어도 남의 차를 운전한다는 건 이토록 기 빨리는 일이었다.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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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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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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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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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 와서 샤워하고 팬티ㅜ안입는데.. 어케 고쳐? 답답(?)하다고해야하나 찝ㅁㅣ찝하다고해야하나(새팬티여도) 팬티입고자도 잠결에 벗고 자더라고... 통풍되라고 안입기 시작했는데 이게 습관이 되어버린것같아 고치려는 이유는 본가 가서 자야해 ㅜㅜ.. 추석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9 조회수 324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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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 [김연경] 반칙 9
없는 생각이 비집고 들어차기 시작했다. 벌게진 눈을 비비다 스탠드 조도를 낮추고 태블릿을 들었다. 습관처럼 남의 경기를 공부하듯 틀었으나 금방 화면을 꺼버렸다. 태블릿을 던지듯 내려놓고 눈을 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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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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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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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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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이 일하는 사람이 습관적으로 거짓말해서 존나 짜증나는데 업무적인 부분 말고도 습관적으로 거짓말하더라;; 분명히 과자 자주 먹는 거 봤는데 과자 안 좋아한다고 한다던가... 대체 왜 이러는거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9 조회수 31 댓글 0
- ㅅㅂ 나 경기도빨간좌석버스에서 업무폰 두고 내렸는데 몇번 버스 탄건지 기억이 안나.. 목적지까지 가는 버스가 많아서 습관적으로 확인만 하고 바로 탔는데 끝번호가 기억이 안나는데 어케 확인하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9 조회수 68 댓글 5
- 내 주변에 마운자로 단약하고도 요요 안온사람들 꽤 많네 생각해보니까 원래도 생활습관이 밥때에만 먹고 싶어하고 간식 적당히 또는 거의 안먹는데 그냥 어쩌다 살찐사람들이었던거임ㅋㅋㅋㅋㅋ 난.. 끊자마자 ㅈㄹ날걸 알기에 시작도 못함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9 조회수 539 댓글 6
- 코로 숨쉬는 법을 까먹었나 왤케 입으로 숨쉬지 남자놈...ㅡㅡ 존나 거슬려죽겠어 내가 코막혔냐고 물었는데 코 안막혔대 자기가 입으로 숨쉬는것도 모르더라 걍 습관인듯 ㅈ같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9 조회수 12 댓글 0
- 미루면서 야근하는 습관 어떻게 고치지 마감 직전에 집중력 올라가서 미루면서 야근하게 됨 비효율 끝판왕....고치고 싶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9 조회수 37 댓글 0
- 오타쿠 벗어난지 꽤 됐는데 습관 하나가 안없어져 가끔씩 짜증나는 상황있으면 아 제기랄 이렇게 말함...;; 말하고나서도 아.. 왜 이런 말쓰냐하고 생각하는데 입에서 걍 튀어나옴 이게 근데 오타쿠 말투인가? 현실에서 이런 말 쓰면 이상해보이지? 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9 조회수 95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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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 살이 찌고 싶은 사람들
결과 스트레스가 아주 높아 조금만 더 높으면 병적인 수준으로 까지 발전할수 있는 상황 의사선생님 식사습관과 불안증상은 매우 접근성이 높고 실제 그런 신경계통의 예민성이 증가되서 체력이 떨어지고 살이...
글쓴이
방안에서
작성일
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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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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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배달 안하기러 스스러 다짐했는데 정작 먹으면 맛도 없는데 이거 습관이다 ㅅㅂ 짜증나 내 스스로에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9 조회수 30 댓글 1
- 집에 부모나 형제자매가 기분파여서 힘들었던 여시 있어? 화나면 엄마도 눈치보고 나도 눈치보고 한번 신경질부리면 집안 분위기가 개판나서 늘 조마조마했어 그래서 남들이 좋아할만한 말 먼저 꺼내고 선물하고 기분맞추는게 습관됐음 엄마도 아니고 언니때문에 ㅋㅋㅠ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9 조회수 16 댓글 0
- 3달만에 22키로 뺐다 먹는거 참는건 ㄱㅊ았는데 처음에 매일 운동 하는게 힘들었음ㅜ 지금은 습관 잡혀서 30분 씩이라도 운동 해주려고 하고 평소에 많이 움직이는중 하루도 안빠지고 식단 운동함 술 개좋아 햏었는데 끊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9 조회수 158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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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피부 여시들 피지관리 방법알려쥬ㅠㅠ
콧볼 옆 ㅠㅠ 턱피지랑 화이트헤드 이거 어떻게 관리해??ㅜㅜㅜ 매일 습관처럼 뽑거나 짜거나 그러는데 이제 흉 때문에 안될 것 같아ㅠㅠㅠㅠ 어떻게 관리해야될까 턱사진은 검색해서 찾아온거야 딱 이부분에...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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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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