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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몇달만에 술먹었는데 숙취 오진다 레몬진 2캔이랑 와인 한병 약간 안되게 혼술 했는데 생각보다 레몬진이 쎄더라고 몇년만에 숙취 느끼는듯... 속 개안좋아 냉면만 기다리는중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3 조회수 104 댓글 5
- 술 끊으니까 아침에 입맛이 확도네 보통 혼술하면 과음하는 습관잇어서 마니 먹거든 그럼 담날 숙취로 괴로워서 아침점심 못먹고 골골댓음 그래서 맥주 마니마신거에비해 몸무게는 그대로긴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3 조회수 2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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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술 달글 425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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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3
조회수
4,818
댓글 9,678
- 최애달글 세개 말하기 난 지역달글/다이소달글/혼술달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3 조회수 69 댓글 7
- 몰래 혼술바 가는 남친 봐줘 말아? 여시들 기준으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3 조회수 1,141 댓글 21
- 짠(짭짤한) 아이스크림 아는 여시 혼술 했는데 짠데 시원한 아이스크림으로 입가심하고 싶어 집 근처에 아이스크림 할인점 있어서 가려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2 조회수 47 댓글 6
- 영등포 문래쪽에 ㄹㅇ 혼술하기 좋은 술집 있어? 추천해주라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2 조회수 81 댓글 2
- 34살 그냥 결혼 포기해야 되나 마음에 드는 사람이 너무 없고 만날 기회도 없고 다들 한다는 뭐 로테이션 소개팅, 혼술바, 모임 이런 것도 나가기 싫고(일단 그런 데 나오는 남자 자체가 취향이 아님ㅋㅋㅋ) 돌겠음~~ 나름 육각형이라는 얘기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2 조회수 799 댓글 14
- 난 커뮤에서 좋다고 한것중에 혼여가 ㄹㅈㄷ로 별로였어... 나 혼영 혼밥 혼술 혼쇼핑 다 겁나 잘하는데.. 해외혼여는 좀 마니 심심하고 외롭더라....^^ 동행 구해도 어색+피곤하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2 조회수 513 댓글 14
- 아 나가서 혼술 하면서 기분전환 하고 올지 아님 집에서 술한잔 마실지 너무 고민돼 환경이 바뀌어야 나아질까 아님 알콜이 들어가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괜찮을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2 조회수 13 댓글 0
- 나이제씻고 헤네시xo 마실거야 혼술하고 뻗느낟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2 조회수 12 댓글 0
- 담주 부산 혼여행 간다 아침에 해장하고 커피마시고 달다구리 사서 해변에서 돗자리피고 책읽고 물 들어가고 단거 먹고 텀블러에 에이드담아서 마시고 그러다가 숙소에서 씻고 저녁으로 이자카야혼술하고 그래야지 ㅋ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2 조회수 177 댓글 5
- 고깃집 혼밥 도전~~~!! 번화가이긴 한데 고깃집 혼밥에 간술 어때? 혼밥은 많이 하는데 혼술은 첨이라 떨리네요ㄷㄷ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2 조회수 24 댓글 0
- 서울 혼술바 추천해주라!(헌팅x) 시골쥐인데 다음주 주말에 서울 혼여 가거든 사람들이랑 교류하고 싶어서(헌팅x 친구 사귀고싶음) 혼술바 가려고 하는데 찐으로 혼자 가기 좋은 곳 추천해주라 20대 후반이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2 조회수 41 댓글 0
- 소개남 인스타 팔로잉 목록에 솔로파티, 혼술바 이딴거 팔로잉되어있는데 ㅅㅂ 바로 버려야겠지? 한두개도 아니고 4-5개 이럼 샤갈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2 조회수 485 댓글 6
- 집에서 혼술 즐겨하는 여시들 그릇이랑 잔 선물 어때? 생일선물인데 혼술 즐겨하는 언니 생일임 안주거리 담을 그릇이랑 술잔 같은거 세트로 사주려는데...! 옷선물 향수선물 뭐 다 해봄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2 조회수 48 댓글 5
- 엠벼 글) 엔팁인데 진짜 내향적이긴한거 같음 술 마실 때도 혼술이 편하고 쇼핑도 혼자 하는게 이리저리 집중해서 할 수 있어서 편함 친한친구들 있었는데 시간이 가면 갈수록 친구들은 나한테 의지하지만 정작 나는 이 친구들한테 공감, 의지 못해서 의미...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2 조회수 201 댓글 12
- 친구랑 혼술바 다녀왔는데 약간 심연을 본 기분 남미새 여미새ㅠ모임이 아니라... 진짜 사람이랑 눈도 못 마주치고 사회성 없는 사람들이 용기내서 나온 거 같앗어 심지어 우리 테이블운 6묭 다 여자엿는데...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2 조회수 729 댓글 3
- 내가 날 돌볼 여유가 없어서 계속 망치는일만 하게됨 엄마 간병끝났더니 개비 돌보게되고 거기다 아픈노견까지 돌보고 이놈의 돌봄노동이 끝나질않음 매일 혼술한지 몇년된듯..알중인거 아는데도 고칠맘이 안들어 이거라도 안하면 다포기하고 뛰어내릴거같아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2 조회수 49 댓글 1
- 서른다섯먹고 술먹고 토하니까 현타온다 집에서 혼술이라 누구한테 민폐 ㄴㄴ 오랜만에 소맥먹다 신나서 달렷거든? 새벽에 다토함ㅋ 샤갈샤갈샤갈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2 조회수 3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