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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씨 알리에서 쇼핑하려고 장바구니 다 담았는데 12시지나서 세일 끝남 ㅠ 걍 살까??? 사려고 하다가 세일 끝나니까 더 사고싶은데 걍 살까.. 만원 천원 이천원 뭐 이렇게 세일하긴 했었음 근데 여러개 사니까 은근 차이나는듯 아까 세일가랑 한 2만원? 차이나는거같고 할인코드 먹이면 1.5만원 할인...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7 조회수 32 댓글 0
- 지피티가 하루에 이천칼로리 먹으라는데 이게맞아? 다이어터임.. 운동을하긴하는데 이천…? 기초대사량 1320정도긴한데 쩝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6 조회수 123 댓글 2
- 아는분 치과 견적 이천나왔다는데 치아 많이 썩어서 그정도 나온건가?? 치료 하고 받는것도 힘들듯… 치과는 제때제때 가야돼ㅠ 돈이 무섭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6 조회수 20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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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 이천 도자기마을 공방주인들이 뜨개질을 하고 있는 이유
출처: https://www.instagram.com/reel/DcYhZ6ivhvb/ 햐 너무 따뜻한 이야기 사담인데 이천 예스파크 진짜 좋음 도자기가게들도 다 예쁘고 동네도 예뻐 날씨좋은날 구경가봐 ⋯
글쓴이
미더도
작성일
26.08.26
조회수
30,894
댓글 29
- 오크스트릿 나름 잼씀 이천원에 봐서 ㄱㅊ 이걸 오천원이상주고본다? 개빡칠듯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6 조회수 110 댓글 3
- 점빼는거 개당 만원이면 많이비싼거야? 인터넷 대충 보면 개당 2~3천원 한다는데... 이천원이랑 만원이랑 많이달라?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6 조회수 51 댓글 3
- 빅데이터) 불교주의) 불교 명상 수행 사마타 - 호흡수행(아나빠나사띠) 후기. 불안 장애, 무기력한 사람에게 강추. 법담 대환영 생각도 이해함. 테라와다는 엄청 보수적이고 고리타분함... 원음 보존에 목숨을 거는 것이 테라와다... 이천 몇백년전 문화랑 지금 문화랑 어떻게 같냐구요.. 율장도 기준이 부처님 재세시니, 현대에 적용하기엔...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5 조회수 1,051 댓글 75
- 단쉐는 왜 이렇게 비싼겁니까 이천원대면 좋겠구만 거의 사천원이라뇨 ㅠㅠㅠㅠㅠㅠㅠ 잇더핏 입맛에 맞는데 넘 비싸오 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5 조회수 164 댓글 2
- 30대중반 결혼 모은돈얘기하고 헤어진적있어? 예를들어 1억은 있어야한다생각해 사람마다 기준 다르지만.. 근데 잘사귀다 얼마모았냐 오픈하고 막 이천모았으먼ㅋㅋㅋㅋㅋ 걍 안맞는거같아 이러고 헤어져? 아님 보통은 마음이식어서 자연스레헤어지나.. 아직...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5 조회수 785 댓글 5
- 이천 잘날 여시들~~~~ 맛집 있나요 금요일에 이천 감!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5 조회수 134 댓글 2
- 마사지 받을 때 미안한 기분 없애는 마인드 가르쳐줘 때마다 뭔가 미안한 감정들거든? 이게 불편해 전혀 미안 할 이유가 없잖아???? 근데 이 감정 없애고 싶은데 뭐라 생각해야 좋을까 어떤애는 속으로 천원~이천원~이러면서 계속 나간다 생각하라는데 아니 그거 말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5 조회수 123 댓글 4
- 요새는 푸드트럭? 아파트앞에 서는 그런 트럭음식도 막 엄청 저렴하지가않네 순대트럭은 거진 9천뤈~만원 넘고 닭꼬치도 5천원씩하네 큰거긴해도ㅠ 그 전기구이 통닭은 만원 만이천원이렇고 물가가 참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5 조회수 24 댓글 0
- 서울 근교로 이천 수원 광주 춘천 등등 어디가 놀러갈만할까? 주말에 강아지랑 같이 근교 놀로가고 싶은데 나는 경기북부살아서 최대 2시간 정도 거리로 가고 싶은데 어디가 볼거 많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5 조회수 115 댓글 5
- 스피또 얼마짜리 살까???? 천원? 이천원???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5 조회수 122 댓글 8
- 제주도민인데 제일 충격받았던 사건은 살인 한 사건이 있음..걍 몇천에 사람 죽이는구나 싶고 저기 식당 유명한곳이라서 충격받음 여기 청부살인 이거는 신상공개한다면서 결국 안했더라 어이가 없는게 두 사건 다 돈 겨우 이천 삼천에 저런 짓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4 조회수 2,325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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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초반 엄마 가방 ㅇㄸ..?
맨날 테무이서 이천원짜이 들고 다녀서 200만원이하로 사드리게퓨ㅠ 다른 거 괜찮은 거 있음 알려주러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4
조회수
223
댓글 5
- 당근 팔천원에 올려놨는데 이천원을 깎네 나한테 필요없긴한데 저렇게 깎는 건 너무 진상같은데 거래 안하는 게 맞겠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4 조회수 62 댓글 8
- 이천 호운 혼밥도 가능한가? 고등어구이 넘 먹고싶은데 같이갈사람이 없어 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4 조회수 38 댓글 2
- 회사 파견직 원래는 영업에서 뽑아야하는데 이천에서 뽑을라고 하니깐 안뽑히더라고 우리팀에서 한사람 확보 할라고 매출정산업무로 사람 뽑았는데 일주일 빡 일하고 3주는 거의 쉬는시간이라서 어쩌다가 지나가다 보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4 조회수 3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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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정신아픔이가 될랑말랑하다가 잡지 읽고 조금 치유됨
피시방 끝나고 나오는길에 아직 계시면 사야지 하고 후다닥 갔는데 아직 계셔서 삿음 가격이 만 이천원이여서 처음엔 좀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다 읽고 너무 저렴하다고 생각함 사람 사는 냄새가 가득가득한 잡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3
조회수
181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