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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어이가 없네 뭔 화분에서 버섯이 자라요...❓
진짜 개황당함 보스턴고사리인데 내가 초보식집사라.. 얘가 내 첫 식물이나 다름없거든 근데 꽃가게에서 데려온 후로 계속 시들대서.. 잘 키워보려고 공부도 하고 가습기도 사다 놓도 맨날 물뿌려주고 조명붙여...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17
조회수
254
댓글 6
- 인스타에 말하는 고양이 알아? 마루 너무 ㄱㅇㅇ ㅠㅠㅠㅠ 호두 싫어하눈것도 개귀여움.. 집사한테 호두 싫어하는 티 팍팍 내는게 너무 신기하고 웃기고 귀여움.. ㅠ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17 조회수 25 댓글 0
- 집사여시들 참치캔 딸때 죄책감느껴? 캔만 따면 지껀줄 알고 ㅈㄴ 달려오ㅏ 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17 조회수 110 댓글 5
- 나 반려동물 없는데 주변 집사들보면 신기해 나도 동물 좋아하긴하고 유기동물보호소 봉사도 많이다니고 임보경험도 있는데 집사들 견주들 보면 진짜 내 생명을 얘한테 줄 수도 있다고 하는거 신기해 나는 아직까지 동물이 없어서 그런가 그냥 귀여운걸보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17 조회수 86 댓글 1
- 춘봉이 첨지는 남집사를 좋아하는거야..? 신기하네.. 주양육자는 여집사 같던데ㅋㅋ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17 조회수 15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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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안간 대낮에 노랠 듣고 우는 여성이 됨
두식이에게 최신 음악에 떠있길래 들어보니까 너무 슬퍼 노래 가사랑 앨범 표지 좀 봐 나도 집사라서 공감 미친듯이 돼ㅠ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17
조회수
44
댓글 0
- 모르고 햄스터 물로 씻겼어 햄스터에 대한 정보가 지금처럼 많지 않았거든..? 모래 목욕이라는 것도 몰랐고 오줌 냄새나고 꼬질해지면 이주에 한번 미온수로 목욕 시켰었어 미숙한 집사한테 시달렸는데도 3년 꽉 채우고 햄씨별 간거 고맙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17 조회수 188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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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니까 결혼 생각 싹 사라짐
이게 맞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17
조회수
257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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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햄들 고양이도 클릭커 좋아하려나?
클릭커 구경하는데 궁금ㅋㅋㅋ 못가지고 놀려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17
조회수
122
댓글 2
- 나진짜 ㅈㄴ게으름뱅인데 내끼니는 걸러도 내새끼는 절대 못굶겨… 아마 집사들 다 그렇겠지만 ㅋㅋㅋ정작 나는 간장계란밥 겨우해먹고 고양이밥 픽업하러 갔다오고 난리도 아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17 조회수 40 댓글 0
- 아니 나 이렇게 밥 보채는 고양이 처음 봨ㅋㅋㅋ https://youtube.com/shorts/FX2undtJCHw?si=_hNxJMJjeg1FVNQt 집사 손 안 보이는 것 봨ㅋㅋㅋㅋㅋㅋ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16 조회수 2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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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들 도와죠... 단순 상처인지 링웜인지 모르겠어ㅜㅜㅜ
집사들 sos...!! 어제 고양이랑 놀아주다 보니까 턱에 빨간 상처가 있는거야 ㅜㅜ 그래서 뭐지하고 보는데 턱에 검붉은 딱지? 같은게 있었고 사진둘다 오늘이긴해!! 우선 낼 병원에ㅜ바로 갈건데 턱드름이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16
조회수
146
댓글 4
- 32살에 빚 3천..현타온다 소비습관 개박살나서 마통 3천 다 까먹어서 빚만 3천이야. 이때까지 심각성도 모르다가 최근 친구들 집사거나.. 재테크로 목돈 잘 만들어가는거 보고 나자신에게 급현타옴..과거의 나자신을 후두려팰수도없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16 조회수 1,124 댓글 37
- 여시들 3억 모았는데 7-8억 집사는거 오반가 평생 썩빌살아서 집 사고 싶오서 돈 열심히 모움 아직 아파트 호걍노노 같은거 보면서 알아보고 잇고 6-7호선 라인 아파트 사고 싶은데 7-8억대 보니까 친규가 대출 감당돠겟냐고….. 보통 집살 때 이정도로 사는...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16 조회수 265 댓글 8
- 휴가 가고싶으면서도 휴가가기싫다 북미밀시고 올해 이미 2주 반정도 써서 아시아 다녀왔는데 좋았어 좋긴했는데 비행기, 숙박, (+한국들러 쇼핑) 하다보니 5k 넘게 깨졌고.. 솔직히 청구서 받을땐 좋았던 기억이 5k 값어치까진 아니란 생각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16 조회수 15 댓글 0
- 우리 회사 아저씨들 고양이같아 고양이들은 사료 가운데만 파먹고 집사야 밥없다~ 한단 글을 본적있는데 안키워봐서 확실힌몰라 영양사님 밥없어!!!! 하고 외치면 아니 샤갈 밥이 벌써 떨어졌다고??? 놀래서 다가가면 가운데만 파먹고 벽에 둥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16 조회수 108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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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입양홍보] 고양이와 함께 하는 삶이 얼마나 행복하게요(2)
성격: 젤 깨발랄한 둘이 남았어요. 억울이는 품에 안으면 착 붙어서 골골송을 들려주고, 이쁜이는 집사가 임보방에 가면 젤 먼저 마중나와요. 아직까지는 합사 하기 좋은 3개월입니다. 외동냥이로도 좋고 둘째...
글쓴이
영자뀨
작성일
26.06.16
조회수
6,390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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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당근도 숨고처럼 이제 견적서 받아보기 가능하구나
집사 할인에 갑자기 견적서에 고양이 이름 밝히기 너무 귀엽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곳이 더 쌌는데 여기로 약속잡음 업체명...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16
조회수
144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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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 수 있는 풀을 키우고 싶었는데 점점 그냥 식물들이 좋아짐.. 이렇게 식집사가 되는걸까
생겨서 하트호야도 하나 입양.. 집 가서 심어줘야지.. 깻잎도 좋도 방울토마토도 상추도 다~~좋아 근데 안 먹는 풀들도 좋은 거 같아 너무 다양하고 귀여움 초보 식집사지만 계속 잘 키워서 그냥 식집사 되고싶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16
조회수
241
댓글 14
- 쓰리잘비 개좋다 고양이키우는 집사인데 고양이털 개 잘쓸려 진짜 최고야 캣타워 스웨이드? 그걸로 된거 있는데 핸디잘비로 쓰니까 털 한번에 싹 뭉쳐서 잘 쓸림 맨날 청소기 헤드바꿔끼면서 청소하는게 좀 귀찮아서 원목사준걸...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16 조회수 164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