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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 술취해서 뭔일잇엇던거같은데 기억안남
집에서 혼술했는데이정도면 집가구 어디가 부서진거 아닌가? 근데 집 멀쩡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1
조회수
141
댓글 2
- 혼술바라길래 혼자 가도 되는 술집인줄 알았는데 ㅈㄴ 헌팅포차더라 다들 조심;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01 조회수 205 댓글 3
- 내일부터 혼술 안한다,,, 집에서 먹으니까 안주 떵개해서 배 존나 나옴 적당히를 몰라;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31 조회수 4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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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없지만 열심히 살기 위해 노력 중인 27살 병원 인턴의 7월 모음집 (사진 100장이어요•••)
1일에 들어온 주말알바 월급은 생활비로 쓰고 병원 월급은 적금+주식+쪼개기 통장에 나눴다 원래 혼술을 잘 안 하는 편인데 웬일인지 삼계탕에 맥주가 땡겨서 시켜먹었다 사실은 금요일이라 좋았다 맥주 한 잔...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31
조회수
1,162
댓글 14
- 나 오늘 생일인데 살면서 제일 우울한거 같기도 해.. 사실 푸념이고 누구한테도 말 못하는거라 혼술하면서 여시+유튜브 보고있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31 조회수 7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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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 어느 날 갑자기 귀신이 보이기 시작했을 때 대처하는 꿀팁 알려줌ㅋㅋㅋㅋㅋ
귀신이 보이지 않는다고 거짓말함 https://x.com/drama6uvv/status/2080998623844913245 맨날 집에서 혼술하던 천여리 사람들 사이에서 술 마시고 싶다고 술집에서 술 마시다가 (그 와중에도 사람들이랑 거리...
글쓴이
샤옹이
작성일
26.07.31
조회수
7,155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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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려먹고 혼술하는거 좋아해,,
칭구들이랑 만나서 마시는것도 좋지만..! 가끔 혼자 좋아하는 안주해서 먹는거 존좋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31
조회수
381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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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술메뉴
육회랑 육사시미에 화요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31
조회수
169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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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술 타임~~~,,,
행복해 ㅎ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31
조회수
245
댓글 13
- 넷플 와이드씽 혼술하며 보기 좋아? 어땨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31 조회수 99 댓글 2
- 혼술 좋아하는 여시들 어느정도 마셔? 나는 흠뻑 취핳때까지 마셔 집에서.. 다음날 반나절은 잔다고 암 것도 못할정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31 조회수 46 댓글 5
- 혼술 안주 골라주라 소주에다가 먹으려고! 1 연어 2 물회 고마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31 조회수 34 댓글 5
- 나 오늘 혼술할거야~~~~~~ 개행복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31 조회수 43 댓글 5
- 혼술 좋다 초밥에 왓와인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31 조회수 18 댓글 1
- 오늘 혼술할거임...샤갈 마음 단디 묵엇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31 조회수 37 댓글 3
- 가게에서 혼술 자주 하는 여시들은 뭐하면서 혼술해? 영상보면서? 책읽으면서? 난 원래 책읽으면서 혼술햇었는데 .. 책이 더러워졌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31 조회수 95 댓글 4
- 주식장 ㅈㄹ무빙이라 좋은점은 내 남미새친구들 주식하느라 남자 안만나고 얘기안함 맨날 파티게하 가고 혼술바가고 클럽얘기만 하다가 주식하느라 남자도안만나 도파민 도랐나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31 조회수 79 댓글 1
- 거의 10년동안 남자 끊고 스님처럼 살았는데 요새 갑자기 헌팅하고싶고 그래 걍 참아야하나 혼자라도 혼술바 가볼까 고민 ㅋㅋㅋㅋ 도파민 찾으러 주식해보고 운동해보고 다해봤는데 이성문제처럼 도파민 도는게 없는듯 남미새 되려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31 조회수 351 댓글 10
- 족발집 혼술 빡셀까 사실 포장이 더 싸긴 한데.... ㅜㅜ 이지역을 머지않아 떠나야할 수도 있어서 동네의 맛집 내부 구경하면서 먹고 싶은데 사람 바글바글하면 좀 민망할 거 같기도 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30 조회수 65 댓글 6
- 혼술바 여자가 가면 혼술바가아니라 헌팅bar되더라;.. 혼술목적으로오는사람 진짜별로없어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30 조회수 480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