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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례식장 가면 절 두번 반절 한번 상주에게 절 한번 맞지? 혼자가서 ㅠㅠ .....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28 조회수 19 댓글 0
- 장례식은 고인한테 마지막 인사하게 해주는거니까 꼭 해야하는걸까 뭐 꼭이라는건 없는거 아는데.. 아버지 돌아가시면 상주는 정말 이세상에 나 혼자라..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28 조회수 189 댓글 2
- [차분한뒷담] 연애할때도 이별할때도 야마방 엄청 상주했었는데 연애할 때는 집착 심해서 이별할 때는 그래도 사랑한 사람이랑 헤어지니까 개힘들어서 상주했는데 헤어지고나서 한참뒤에 클럽 죽돌이인거 알고 정 다 털림 남자는 그렇게 심도있게 고민할 대상이 아니란걸...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28 조회수 174 댓글 0
- 책읽으러 갈건데 카페 어디갈지 골라주라 1. 상주묘있고 동네 강아지들 마실오는 카페 2. 의자가 편하고 손님 많지 않은 카페 집에서 거리도 비슷하고 음료 가격대도 비슷효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28 조회수 41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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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 국립공원 산 정상석 중 제일 간지나는 정상석을 골라보자
위치 정상석 뒤로 동해바다가 보이는 것이 특징임 제6호. 속리산 국립공원 충청북도 보은군과 경상북도 상주시에 위치 제7호. 한라산 국립공원 국립공원공단이 직접 관리하지 않는 유일한 국립공원으로 제주...
글쓴이
파발이
작성일
26.06.28
조회수
11,057
댓글 48
- 친구 부친상 장례식장 기독교식인데 묵념은 몇초정도 하는거야? 상주?한텐 뭐라 위로의 말을 해야해? 암말안하고 목례만 해도되는거야? 기독교식은 안가봤어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27 조회수 94 댓글 0
- 샤갈 맛게상주 안한 내 죄 돌려조요 제발 한번만 보여줘요 제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27 조회수 99 댓글 0
- 아빠 장염으로 입원했는데 상주하면서 간호해야될정도야..? 지금은 다른 증상없이 간헐적으로 미열만 있다는데 엄마가 아빠 돌봐준다고 며칠동안 보호자로 가있거든.. 물론 아빠도 걱정되지만 엄마도 걱정돼서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26 조회수 191 댓글 3
- 그래도 오랜만에 밖에 나가서 사람들과 점심 식사하니까 즐거웠다.. 누가 레쯔고 해야 가는.. 그렇다고 내가 갑자기 같이 가여! ^^ 이러기도 애매한 게 나는 거의 사무실 상주하는데 나머지는 외근이 워낙 많아서 즈그들끼리 카톡으로 조용히 만나서 나간단 말이지 흑흑 좀 챙겨...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26 조회수 26 댓글 0
- 치과에서 일하는 여시 있을까? 치과 원장이 병원을 여러개 돌아다니면서 수술하는건 뭐야...?? 엄마 임플란트 하려고 병원 알아보는 중인데 그 병원 원장이 상주의사가 아니고 일주일에 한번 와서 수술만 하고 간대 뭔가 특이해서 찾아보니 이 의사가 우리지역뿐만 아니라 부산 제주에 가서도 수술을 하나봐...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26 조회수 91 댓글 5
- [강아지] 고양이 러버 개 어떻게 키우고 잇어? 낑낑대면서 좋아서 갈라그래 당연히 산책때는 못가게 하고 내가 먼저 발견하면 다른 길로 감 동물뱡원 상주 고양이들은 진짜 착해서 우리개가 냄새맡는거 허용해줌 우리개가 유일하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잇는...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26 조회수 93 댓글 5
- 공항 상주직원인데 주차 진짜 바뀌는거 개빡친다 이쪽에 발령 받은지 얼마 안돼서 게속 있을듯한데 아 진짜 주차 개멀어짐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26 조회수 52 댓글 3
- 맛게에서 상주하면서 영업 오지게 당하는 작품 그거 주어 파트너... 하지만 아직 안삿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젠간 사서 읽겠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26 조회수 454 댓글 18
- [강아지] 제주 반려동물 동반 숙소 후기 - 동반 음식점/카페 (1인1견/렌트카로 다님) 좀 아팟음 큰 장점 - 걸어서 5분거리에 '이녘이랑' 이라고 강쥐 동반 매우 편한 카페있음(앙칼진 강쥐 상주). 근방에 이런 곳 하나있는게 진짜 편리하더라. 리드줄로 데려가서 안에까지 들어갈수있구 안에 또...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25 조회수 515 댓글 7
- 나 원래 엄마집에 두세달에 한번은 꼭 갔는데 이제 안감.. 개비가 3-4개월 전에 목을 크게 다침 병원 퇴원하고 지집에서 혼자 생활이 안되니까 엄마집에 계속 상주하나봐 근데 다칠 당시 보험이 없었어 실비조차도 그래서 오빠가 오롯이 부담하는거 힘들어하길래 오빠때문...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24 조회수 57 댓글 0
- [흥미돋] 사회성 없어서 친구 별로 없는 사람들보면 대체적으로 공통이 이건 거 같아.... 자기같은 사람들이 많다는 위로에 안심하게 됨....그렇다보니 에너지소실없다고 느끼는 랜선 위주로 더 상주함......이게 악순환이야 내 주변 보면 이런 언니들? 40살 기점으로 바뀌거나 아니면 더 심각해지더라... 글쓴이 하나둘셋넷배고파 작성일 26.06.24 조회수 7,149 댓글 10
- 나 백수일때 취미가 자개 상주하면서 홍보하는 사람 부털하는거였음 시간 ㅈㄴ잘감ㅋㅋㅋㅋ 지금은 바빠서 못하는데 연휴길면 부털하고 그럼ㅋㅋ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24 조회수 104 댓글 3
- 대병 입원실 상주보호자1인밖에 안되면 몰래 들어가면 안되는거지? 동생 수술하는데 엄마가 계속 몰래 들어와도 된다고 우기는데 진짜 개답답하네 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24 조회수 74 댓글 3
- 5일 남았다 근무날짜 근데 좆소라 사람없음,, 영업부장+나+공장장 (사장은 내 지역에 상주해 있지 않음) 이렇게 셋이서만 일하는데 내 후임자 안구해짐,, 저번에 인수인계중에 도망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회사가 이렇게 굴러가는게 맞냐? 아무튼 2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24 조회수 23 댓글 0
- 아니,,지때문에 분리수거통 입구가 안닫히면 지가 버려야 되는거 아니냐고... 일하는데 갑자기 팀장이 분리수거통에 종이 뭐야?이러는거임 시발 내가 탕비실에 상주하는것도 아니고 어케 알아;; 그래서 내가 네?하니까 옆에서 누가(50먹은 아저씨) 아 그거 내가 버린거야~하는거임 그랫더니...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24 조회수 13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