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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배 홍광호 좋아하는데 작품취향이 나랑 너무안맞아 그래서 자연스레 관극안가게됨 ㅠ 내가 좋아하는 홍 뮤지컬: 데스노트랑 코멧 그외엔 없음 다 취향아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2 조회수 199 댓글 8
- 하투하 발성법 좀 바꿨음 좋겠다... 진심 어린이들이 부르는 거 같아 특히 카르멘 너무좋잖아 부분이랑 마지막에 고음 지르는 부분 에바야 너무안좋잖아 스엠 충분히 훨씬 더 좋은 목소리 뽑아낼 수 있을 거 같은데 왜 애들 목소리를 이렇게 만들었냐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2 조회수 813 댓글 2
- [강아지] 아파서 오늘 산책못갓어ㅠㅠㅠ 하 속이 너무안좋아서 산책 못갓는데 잠깐이라도 나가야겟지ㅠㅠㅠㅠ 원래 하루 두번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2 조회수 108 댓글 2
- 마운자로하는데 20kg 더 빼기까지 얼마나 걸릴까 하고 몸사리느라 운동 아예 못했는데 조만간 다시 운동시작할 생각임 근데 20kg 빼려면 1년은 걸리겠지???에이징커브 오기전에 꼭 다 빼서 건강해지고싶음ㅠㅠㅠ키빼몸 100만 돼도 살것같을듯 진짜 몸 너무안좋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2 조회수 325 댓글 6
- 그릭요거트 아침마다 사과랑 먹은지 거의 한달됐는데 피부 요즘 개안좋거든 그릭요거트때문일 확률 높을까 피부진짜 너무안좋아짐 ㅜ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2 조회수 239 댓글 12
- lg 공청기 존나 열일하네 방구 좀 꼈다고 존나 무안주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1 조회수 15 댓글 0
- 옥을 찾아서 보는데 무안후가 진짜 남자다 그런생각이드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1 조회수 25 댓글 0
- 나보고 표정이 너무안좋아서 그만두고 싶은거냐고 뒷말이 나왔는데 대표가 상사한테 2번이나 저렇게 말을했대.. 아니 난 너무억울한게 성격이 조용한편이기도 하고 그냥 묵묵히 일을 했을뿐이거든? 그만두고싶은 생각도 1도없어 상사가 나한테 전달해주는데 나도 이제 답답해서 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1 조회수 126 댓글 2
- 자기한테 맞는 몸무게가 있나봐...다이어트했더니 몸에 힘 하나도없어 ㅅㅂ 주3회 근력운동, 유산소 하는데 6개월동안 166/63->166/55로 뺐는데 최근에 너무피곤하고 근력운동도 너무안되고(근육량 줄진 않았음 인바디상 똑같) 한 57키로때가 젤 쌩쌩하고 좋았던거같아.. 살짝 찌워야할까 ;;;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1 조회수 202 댓글 3
- 마트에서 엄마또래이신 캐셔분한테 늙남이 고래고래 뭐라하는거 보는데 마음이 너무안좋음; 아휴 진짜.. 남의돈 버는거 더럽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1 조회수 52 댓글 2
- 불만 토로하는 글에 상대방 이입해서 쉴드치는거 왜 그러는걸까? 객관적인 개념갑짓x걍 하소연글 면대면으로 피로감주는 것도 아니고 인터넷 글 스루하면 그만인데 굳이굳이 초 치고 반박해서 글쓴이 무안하게 만드는 사람 많이 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1 조회수 22 댓글 9
- 호남 발전 안됐던건 민주당 자업자득임 그 많던 예산들 다 어디로 날먹했나를 먼저 조사해보시길.. 무안공항참사, 잼버리, 새만금 민주당 정권일때 날먹한 공무원들이 많았던거지 과연 돈이 없어서일까ㅠ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30 조회수 381 댓글 4
- 마음이 좋아도 태도가 만만하면 그렇게 보는게 좀 어이없음 그게 소심해보이면 바로 만만하게 보는거같음 걍 요청하는것만 해주고 별 신경 안쓰고 뮤심하면 절대 그렇게 안보더라 단톡방에서 씹히는거 무안할까봐 매번 대답해주고 리액션해주고 그러면 만만하게 보는게 웃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30 조회수 24 댓글 0
- 울엄마 나 서울대생 만든적 있는데 마! 밥을 많이먹어도 서울대다니느라 애가 비쩍말랐는데!! 무슨소리에여!!! 하고 대뜸 화내줌 할머니 무안한지 손자랑 도망감... 나 서울대 아니었는데 ..... 입원기간내내 소문퍼져서 걍 조용히 즐기다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30 조회수 654 댓글 9
- 상사 밥없어서 끼니 거르길래 계란이랑 두유랑 커피랑 사다줬는데.. 괜히줬나봄. 이런걸 또 사가지고 온다고 정색하네.. 너무 무안하다.. ㄷㄷ 밥 없는건 본인이 시키지 말래서 안시킨거고 판단미스여서 밥 굶게된 상황이었음.. 난 누가 밥 굶는거보면 그래도 먹고살려고 하는건데...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30 조회수 169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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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이번 배재고 사건 관련해서 충암고vs광주일고 "내란의 요람" 관련 잘못알려지고 있는 사실 정정
높고 저런 고상한 어휘가 아니라 더욱 더 문제 소지가 있는 단어를 썼을 가능성이 높은데 잘못 사건이 알려져서 일이 커지면 광주일고 학생들만 무안하고 난처해질거같아서 쓰는 정리글임 문제시 둥글게 말해주세요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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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6.30
조회수
10,592
댓글 47
- 의견묻는 글에 날선댓글 많네 이런 상황에 어떻게 할거야? 라는 글에 날선 댓글... 본인 생각과 다르면 글쓴이 무안주는 댓글 많은것 같음 나도 비꼬는 댓글 당했는데 아무리 익명이라지만 기분 너무 안좋았음.. 좋은 말로 의견주는 사람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30 조회수 345 댓글 3
- 도자캣이 마농만 안아주는것봐 https://x.com/i/status/2071452548033359984 X의 와이님(@yxccvks2) 다른 멤버 무안하게 걔만 안아주고 가는 것도 개싫다 x.com 흑인들 끼리만 연대하는거 뭐냐고 ㅋㅋㅋ 나머지 멤들 병풍취급에 차별하는거...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30 조회수 1,502 댓글 1
- 회사면접 보러 갔었을 때 면접관이 질문할 거 있냐 그러길래 상시근로자수가 어떻게 되냐 물었더니 아직 합격한 것도 아닌데 그런걸 묻는다고 무안줌 시발 그것도 못물어보면 내가 너한테 궁금한게 있을거 같냐 대머리새끼야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29 조회수 81 댓글 3
- [흥미돋] 여시덜 내가 36년 살면서 느낀거 하나 말해줄게 뭐든 100번만 하면 됨 위해 10번 했으니까 나머지90번만 더하면됨. 그 10번도 분명히 유의미한 시간임. 섀도잉 20번했는데 너~~무안맞아서 죽어도못하겠다 난 전화영어해야지 했다고 다시 처음부터 0이 되는게아님 일단 그 20번이라도... 글쓴이 유갓어 작성일 26.06.29 조회수 3,100 댓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