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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병원 간호사도 과(?)마다 뭐라하지 병동마다 친절함이 달라? 아니면 10년만에 바뀐건가 나 예전에 귀때문에 대병에 입원했을 때 이비인후과 간호사들 진짜 개개개ㅐ개 싸가지 오졌거든 그 때 내 나이 23살이었는데 링겔 꽂은 팔이 터질 것처럼 부어올랐는데도 처치는 커녕 눈흘기고 가고 그랬음 근데...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5 조회수 114 댓글 17
- 간호사인데 간호직 공무원을 할까 행정사를 할까 고민중 전자는 면하있으니 8급부터 시작이고 근데 문제는 공무원이라 투잡 금지.. 200 중반은 받으려나 철밥통인건 알겟듬 후자는 내가 개업해서 하는거고 법쪽으로 관심있어서 이번에 제대로 해볼까하는데 종나 고민...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5 조회수 117 댓글 9
- 입원했는데 옆에 간병인이 계속 영상봐서 계속 간호사 호출중인데 5일 내내 계속 이어폰 안켜고 영상 틀어놔 근데 사실 막 소리가 큰 건 아니라서 참을라면 참을 수 있거든? 근데 지금도 또 틀어놔서 또 거슬리는데 이정도는 참아야돼? 나도 걍 영상 개크게 틀어놓고 있을까 하는데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5 조회수 158 댓글 9
- 간호사 인데 관두고 딴거하고싶다 간호사 관두고 인생 편 여시 있어?뮤슨일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5 조회수 98 댓글 2
- 나는 스컬트라 쥬베룩볼륨 하는사람들 보면 신기하더라 얼마나 차오를줄 알고 그걸 계속 쌓고있는건지도 모르겠음 그냥 겁이 참 없네 싶기도하고….. ㅎ 외과 간호사라 한번씩 결절 생겨서 수술 받으러 오는 사람들 얘기 닥터들 통해서 듣는데 걍 좀 한숨만나옴 스레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5 조회수 213 댓글 1
- 이번에 간호직 공무원 준비하는 사람 많아진 느낌 나도 불나방 처럼 뛰어들었는데 주변에 다들 공무원준비하네 간호사들 ㅋㅋㅋ 올해 많이 뽑아서 내년도 기대하는듯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5 조회수 181 댓글 2
- 지정헌혈 해줄 여시 있을까ㅠㅠㅠ 환자의 생명을 살리는 헌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지정헌혈 시 가까운 헌혈 장소를 방문하여 문진 간호사에게 수혈자 등록번호를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 수혈자 등록번호 : 260925-0019 ○ 요청 의료기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5 조회수 81 댓글 0
- 아 ㅅㅂ 뭔 간병사 눈치까지 보며 간호사가 일헤야하노 ㅅㅂ 간병사가 이래라저래라쳐하네 아주 간호사가 우습지 하여튼 우리나라는 나이가 갑이에요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5 조회수 72 댓글 1
- 맨날 간호사는 지들만 힘든줄 안다고 그렇게 욕하면서 간호사 찾는글은 끊이질 않음 뭐 6~7등급 빡대가리들도 일하는 직업? 가난한 사람들만 하는 직업? 귀한집 딸을 어딜 간호사를 시키겠냐 핫플 터질때마다 맨날 나오는 말도 똑같아서 다 외움 온갖 후려치기 개심한데 간호사 찾는 글은 맨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5 조회수 70 댓글 1
- 의사나 간호사 여시 있을까...? 나 약을 1시간 30분만에 먹어버렸는데 괜찮을까....ㅠㅜㅜㅜ 심장약이고 매일 복용하는 약인데 늦게 일어나서 12시 30분에 아침약 먹었는데 방금 아무 생각없이 알람보고 점심약 먹어버렸어..... .....미쳤나봐ㅜㅜ.. 하필 추석이라 병원에 전화도 못해보네 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5 조회수 70 댓글 2
- 간호사들 십스러운거 말하면 쉴드댓 줄줄달림 의사새끼들 십스러운거 쓴 글에는 안그럼ㅋㅋㅋㅋ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5 조회수 221 댓글 13
- 10년전 쌍수 후기 앞트임+이마보톡스 (눈매교정했음) 지금은 만족스러운데 부기 빠지는데 개ㅐㅐ오래걸리고 (거의3년) 간호사들 개불친절햇음(병원 가보면 알듯..?) 그래서 비추인데 10년 지났는데도 병원 언급 꽤 되길래 신기해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5 조회수 5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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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 아기환자를 위해 핑크퐁 회사에 메일보낸 간호사
글쓴이
the most important person
작성일
26.09.25
조회수
14,247
댓글 81
- 솔직히 환자 싫어하고 간호사 처우에 관심많으면 후배를 덜 태우는듯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5 조회수 67 댓글 1
- 난 진짜 인성이 개빻은 거 같아 암수술해서 병원 입원 중인데 아침 잘못 먹고 체했는지 계속 설사하고 토하거든?근데 고집은 또 엄청 쎄서 간호사가 말하는 거 듣지도 않고 자기가 원하는 약 달라고 하는데...하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아ㅠㅠㅠㅠ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5 조회수 88 댓글 3
- 간호사는 진짜 남미새집단이야 ㅡㅡ ㅎㄹ개심하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5 조회수 208 댓글 3
- 간호사로 일하면서 느낀 점 의사들 박사라고 다 잘 알고 잘 하지 않는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5 조회수 235 댓글 6
- 하는 일 수명 짧아서 직무변경 해야하는 여시 무슨 일 할꺼야? 나 게임회사 다녀서 수명짧아 아니그냥 여긴 하루아침에 많이 짤려서 백수가됨.. 40대엔 그냥 직무변경 필수일거 같은데 대체 멀하지 간호사나 사복은 성격상 절대 못할거 같은데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5 조회수 21 댓글 0
- 간호병동이고 보호자 없는데 밥먹고 알아서 치워주셔? 아님 간호사 호출 눌러야돼??ㅜ 처음 입웡해봐서ㅠ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5 조회수 133 댓글 4
- 간호사인데 고연차가 개좆같게 대충 일하고 퇴근해서 맨날 저연차들이 수습함 ㅜㅜ 꼼꼼하게 일하기 싫은지 대충함 ㅅㅂ 덕분에 명절에도 뺑이치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5 조회수 11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