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포함된 새글이 등록될 때 알림 받기
- 서울에 사람이 그렇게 많나... 임대주택1순위 진짜 많다... 이젠 국가장학금이나 위장이혼처럼 진짜인가 의심된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19 조회수 41 댓글 0
- ktx 특실은 매진 잘 안풀리지?ㅠㅠㅜ 부산에서 서울 왕복 해야되는데 올라가는건 특실 자리 있어서 잡았는데 내려오는건 내가 원하는 시간대가 싹 다 매진이야 ㅜㅜㅜㅜ 장거리라 무조건 특실타고 싶은데..ㅠ 매진 안풀리려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19 조회수 88 댓글 8
- 아빠가 펫로스 너무 심하게 겪을까봐 걱정임.. 누구 사망소식 전달 안하자나.. 안그래도 지금도 엄마랑 사이 안좋아서 우울증 심한데 자식도 다 서울에 있고 강아지랑 의지하면서 사는데 진심 걱정됨… 반대로 강아지가 오래살게될 경우에 아빠를 기약없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19 조회수 173 댓글 3
-
호주 본다이비치 vs 한국 한강수영장
한국 서울한강수영장 ^^.. 걍 존나 천박함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19
조회수
590
댓글 9
- 서울 사람들은 바다보고 싶다 그러면 어디가? 어디가 가깝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19 조회수 115 댓글 7
- 서울여시들중에 편도 절제한 여시있는지..... 어디서했어ㅠ 여의도 유명하던데 나 집이 동쪽이라...여의도 좀 무리같고 학동 제일이비인후과랑 역삼 하나이비인후과 유명하던데....혹시 여기서 한 여시있을라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18 조회수 15 댓글 0
- 한강 수영장 이러는 사람들 직장이 없나 ReHf/5719890?svc=cafeapp 클럽화 된 한강 수영장 출처: https://x.com/i/status/2089501920872579580 m.cafe.daum.net 서울에 직장있는 사람들일거 아니야 직장 사람들이 볼 거 생각하면 ㅈㄴ 아찔한데..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18 조회수 386 댓글 3
- 내가 너무 철이 없나... 나 27인데 자차때문에 가족이랑 사이 좀 머쓱해졌어 나 성인되자마자 취준할때부터 너 취업하면 차사준다 진짜 귀에 못박히도록 듣다가 경기도출신 서울취업 서울자취 하니까 말 쏙들어간거 차사줄돈없는거 아님 보험비도 초반 몇년은 대주기로함 자차유지비 초봉...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18 조회수 393 댓글 40
- 퇴근시간에 한강진역에서 서울역까지 40분이면 넉넉해? 지하철 타면 가능하겟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18 조회수 38 댓글 2
-
[흥미돋] 지하철 4호선 전장연 시위
다들 참아서 시위 할 수 있는거아님? 오늘도 십분 이십분도아니고 거진 50분넘게 정차해있었음 심지어 서울 위주라 선바위에서한건 전장연에서 언급도 안함 일찍나와라? 언제할지알고 매일 한시간씩 일찍나옴...
글쓴이
땅콩버터사과냠
작성일
26.08.18
조회수
7,124
댓글 36
-
[흥미돋] 파리의 조망을 망친 흉물 건물
필요 없었을까? 이러한 건물 높이 규제는 파리 뿐만 아니라 런던, 뉴욕 등 해외 여러 도시에 존재함 서울에도 높이 규제가 있는 곳이 있음 문화유산이 밀집되어있는 사대문 안은 90m 이상의 건물을 지을 수 없음...
글쓴이
해커스 공무원
작성일
26.08.18
조회수
14,710
댓글 44
- 서울 사는 여시들 여기 계속 살고 싶어? 서울살이 존나 재밌는데 존나 질린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18 조회수 188 댓글 16
- 서울살다 대전 이사온지한달짼데 진짜 개노잼이라 ㅈㄴ힘등어…. 전에는 쉬는날마다 성수 연남 해방촌 이태원 서촌 북촌 강남 ㅈㄴ싸돌아다녓는데…………. 여긴 신세계가거나 대흥동 카페가는게 다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18 조회수 293 댓글 22
- 지방 개노잼이라 서울 살아보고 싶은데 사람..집값... 진짜 지방은 할 게없어 미혼 여자로 누릴 수 있는 취미 생활이 너무나 한정적이야.... 근데 내가 사람많은거 싫어하거든... 뭐 참고산다쳐 집값은 어카냐....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18 조회수 180 댓글 23
- 지칠대로 지쳤는데 매일 울면서 회사 다녀도 그만둘수없는 여시 있어? 본가 형편 워낙 어려워서 비빌 언덕 없어 오하려 내가 돈 보태며 살아옴 서울 자취하느라 월 120은 숨만 쉬어도 그냥 들어가는데 모아둔 돈도 없거든 우울증약 먹으면서 다니는데 아무래도 이렇게 사는건 사는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18 조회수 44 댓글 1
-
몽골 여행기
몇시간 날리고 그거땜에 차막히는 시간대에 도로에 갇혀서 또 날리고… 울란바토르 차막힘 출퇴근시간대 서울보다 개심각함 진심 가이드언니가 차고장때문에 일정 날라가서 좀 미안하신지 첨으로 팬씨한 식당에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18
조회수
414
댓글 41
- 엄마 잘지내는 거 보면 분노가 끓어올라 다른 아저씨만나 재혼했고 이때도 내 동의나 양해는 안구했어 그리고 늘 나보다 아저씨가 먼저였지 서울에서 취업하고 엄마집에서 좀 지냈는데 그 꼴 보는게 너무 속쓰려서 걍 집값비싸도 나와서 독립함 여기에...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18 조회수 396 댓글 14
- 대학 서울에서 다니다가 지방에서 일하는 여시들 어때? (지방이 본가인 경우) 당연 본가가 서울이면 서울에서 일하는게 좋을테고 막 서울 그립고 그렇진 않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18 조회수 24 댓글 0
- 서울역 맥날이 찐이라더니 내가 먹은 맥날 햄버거중에 가장 갓나온 따끈따끈한 햄버거를 오늘 먹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18 조회수 370 댓글 8
- 주말에 엄빠 서울 놀러오시는데 어디 모시고 갈까.. 국중박은 엄마는 한번 갔었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18 조회수 20 댓글 1